국립공화국 아카데미 고려극장에서 <카자흐스탄인들의 복리향상: 수입과 생활의 질 제고>라는 국가 수뇌자의 교서토의가 있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장, 알마티시 문화센터 열성자들, 고려극장 직원들, 카자흐스탄고려인 청년협회 젊은이들, <고려일보>기자들, 원로들과 소인예술단원들이 실무적 토의에 참가했다.

 

역사학 박사, 교수, 알마티시 고려민족센터 부회장 강 게오르기 와씰리예위츠가 사회를 하였고 기본 보고도 역시 강 교수가 하였다. 교수는 모인 사람들에게 현재 그들이 모인 이 희귀한 건물에 고려인 문화근원지 하나가 고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상기시켰다. 그는 또한 지난해에 아카데미야 명칭을 받은 유명한 극장 집단이 이제는 비물질 유산 보호에 관한 유네스코 정부간 위원회에 신청서를 올렸다는 이야기도 하였다. 이것은 가까운 장래에 고려극장이 세계 문화보물고의 가장 귀중한 대상에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극장에는 자랑할 것이 있습니다 – 게오르기 와씰리예위츠가 말했다 – 최근에 젊은 배우들이 고려극장에 온 것이 반가운 일입니다. 옐바싀는 카자흐스탄 국민에게 보내는 교서에 2019년을 청년들의 해로 광포했습니다. 때문에 젊은이들이 많은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머리에 서릿발이 내린 우리는 청년들의 발기를 받들어 주고 쌓은 경험만이 도울 수 있는 난관을 극복함에서 젊은이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사회적 …방대한 강령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대통령이 말했다 – 그리하여 그것이 모든 부류의 젊은이들을 지지하는 종합책들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오늘 청년들에게 대한 요구가 높아가고 있는데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젊은 사람마다가 자기의 전망을 알아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전진이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사회에는 한 자리에만 있을 수 없는 그런 조건과 현실이 조성되어야 한다. 발전이 있어야 하고 목표가 있어야 한다. 젊은 세대는 나라가 어떤 과업을 내 세우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는가 알아야 한다. 국가가 융성발전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옐바싀가 상기시켰다. 어떻게 보면 국가 수뇌자의 이번 교서가 금년 초에 대통령이 보낸 교서의 계속으로 된다. 금년초의 교서는 의식의 현대화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행동할 때가 되었다 –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노력을 단합하고 생활자체의 질이 첫 자리에 나서는 좋은 미래에로 돌진을 해야 한다. <가정생활이 무사한 사람은 휴식시간을 내어 저녁에 극장에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많은 사람은 극장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을 것입니다 – 강 게오르기 교수가 말하였다 – 저의 책상에는 대통령 교서가 다 놓여 있습니다. 첫 교서는 1997년 10월 16일에 보낸 것입니다. 대통령은 그 교서에 해 놓은 사업에 대해, 달성한 성과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 어떤 과업을 해결해야 하며 어떤 원인으로 무엇을 달성하지 못하였는가를 국민앞에서 해마다 보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교서를 <융성, 안전 그리고 모든 카자흐스탄인들의 복리 향상>이라고 칭했다. 보건대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이 가지고 있는 기본 자원 즉 인력자원에 항상 배려를 돌렸다. 그런데 이번 교서에는 옐바싀가, 카자흐스탄의 공민자체가 나라의 개조과정에 참가한다는 것을 느껴야 하며 <실시하는 개혁의 본질 그리고 우리 조국의 융성발전의 업적에서 그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것을 성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목적을 중심으로 한 사회의 규합이 오늘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합니다>라고 국가수뇌자가 교서의 6장에 지적하였다. 강 게오르기 와씰리예위츠의 발언을 좀 떠나서 대통령의 첫 교서에서 <빨리 걷는 사람에게는 먼지가 앉지 않는다>라는 카자흐 격언이 지난 교서에 인용되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우리를 판단할 것이며 길은 가야 축이 난다>라는 격언으로 지난 세기말의 교서가 끝났다. 옐바싀는 현 세기에 카자흐스탄 국민에게 생활자체의 질, 사회가 앞으로 전진하는데 지장을 주는 그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저 전진할 것이 아니라 넉넉한 생활을 하는 사람으로, 그 어떤 의미에서는 물질적으로 보아 자립적인 사람으로 전진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서는 현대인이 유식해야 한다. 지식수준은 교사에게 달렸다. 그런데 교사에게 그가 하지 않아야 할 일을 시키지 않고 교육에만 열중하는 경우에 진짜 교사가 될 수 있다. 옐바싀는 생활의 질 제고에 대해 언급된 제 2장에서 아래와 같이 제의하고 있다: <다음 해에 <교사의 권위에 대한>법을 강구채택할 것을 제의하는데 이 법은 <교사들과 학령전 아동기관 일군들을 위한 모든 장려책을 예정해야 하며 부담을 줄이며 뜻밖의 검열이나 교원의 직업에 맞지 않은 부담을 받지 않게끔 해야 합니다>.대통령의 이런 말끝에 카자흐스탄의 전 교사공동체가 <드디어 실현되었구나!>하고 박수를 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 교사들로 하여금 기본사업에서 주목을 딴 데로 돌리게 하며 여러가지 행사를 위해 교사를 <귀찮게 구는 것이> 성실한 교사로 하여금 나라의 미래를 교양하는 교사의 기본 사명에 주목을 집중하지 못하게 한다. 높은 연단에서 처음으로 학령전 교육에 대한 말이 울려났다. 왜냐 하면 <사고의 토대, 사교성, 지적 및 창작적 능력이 어린 아동시절에 이미 형성되기 때문이다>.교육 전반에 대해 말한다면 대통령은 교사들을 향해 말하면서 4K 모델 쪽으로 돌려진 교육을 강조했다: 이는 크레아찌브, 비판적 사고 발전, 사교성, 팀을 이루어 사업하는 능력이다. 이에 따라 교사들의 자격수준, 교육방법, 보수체계가 재검토되어야 한다.법보호 기관들의 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말이 교서의 큰 리를 차지한다. 대통령은 정부가 대통령 행정부와 함께 <내무기관 현대화에 관한 강령>을 채택할 것을 위임하였다. 국가 수뇌자는 내년 1월 1일까지 개혁이 시작되어야 하는데 그 실천은 사회에서 경찰에 대한 관계가 변경되며 국민들이 경찰을 믿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재판체계도 현대화해야 한다. 해마다 4백만 명의 공민들이 재판에 걸린다는 것이 알려졌다. <시간과 자원의 근거없는 낭비를 초래하는 재판과정을 줄여야 합니다>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이것도 역시 내일로 미루지 말고 해결해야 할 과업이다.
-세계는 급속히 변합니다 – 강 교수가 말했다 – 우리가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적극적으로 살고 발전하는 것을 배워야 할 그 현실도 변합니다. 오늘의 세계에서는 글로벌과 국부를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이웃 마당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공간에 있으며 하나의 지구촌에 있습니다. 때문에 국가 수뇌자가 이와 관련하여 아주 정확히 말했습니다: <오늘 글로벌적인 것과 국부적인 문제들이 서로 얽히고 있습니다. 이런 조건에서 국가의 기본 재산 – 인간의 발전이 도전에 대한 대답으로, 성과의 담보로 됩니다>.교서의 일부분은 카자흐스탄의 <효과적인 대외정책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의 평화애호 정책과 이 부면에서 확정된 원칙은 정당함을 확증하였습니다> - 옐바싀가 이렇게 지적하고 <복잡한 현시 조건에서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대외정책은 실용주의의 원칙에서 민족의 이익의 적응과 추진을 요구한다>고 보태였다.우리 대통령은 국가기구가 국민을 위해 일하며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것이 위신이 있고 국민들의 건강에 우선적 주목을 돌리며 카자흐스탄인마다가 알맞는 주택을 가질 수 있으며 잘 꾸려진 안정한 마당에서 살 수 있고 편리한 거주구에서 살 수 있는 그런 당당한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에 동의하고 이것을 받아들이며 그런 생활을 꿈꾸면서 우리 모두 그리고 제각기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고려극장의 집단을 이끌고 나가는 저에게 있어서 극장 직원들의 복리향상이 아주 중요합니다 – 극장장 니 류보위 아브구스또브나가 발언에서 지적하였다 – 우리 극장에서 예술에 몸담은 사람들은 돈보다도 예술을 앞세웁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복리증진에 대한 문제를 내 세우면서 합당한 보수, 당당한 생활수준에 대한 문제를 내 세우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고한 국가 수뇌자의 호소에 감탄했습니다. 바로 청년들이 나라의 미래를 건설할 것입니다. 우리 극장에서 세 세대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당당한 교대가 있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집단에 대한 나의 태도는 경험과 청춘의 열의의 융합으로 표현됩니다. 왜냐 하면 배우의 직업에서는 세대의 계승성 원칙이 위반되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서로 배울 것이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극장에서는 연금의 나이가 된 배우들도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금생활로 내 보내려고 서둘지 않습니다.극장 원로인 리 올레그 사프로노위츠는 소련시대에 태여난 그에게 대통령의 교서가 현대 사회의 현실에서 목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해마다 대통령은 국민앞에서 보고하면서 새로운 구체적 과업을 내 세웁니다 – 올레그 사프로노위츠가 말했다 – 나는 대통령의 교서를 매번 자세히 읽어봅니다. 금년에는 생 방송을 걸쳐 보았습니다. 이것은 국민과의 생동하고 자유스러운 대화입니다. 소련시대에 살기가 수월했습니다. 애국자가 되고 일만 잘 하면 되었습니다. 돈이나 물질적 복리에 대해 말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창발성이 있고 좋은 의미에서 자존심이 강해야 합니다. 그래야 복리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교서는 정든 나라를 소중히 여기며 나라의 운명에 무관심하지 않는 적극적인 사람들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집단에 모두가 그런 사람들인 것이 반갑습니다. 교서는 우리에 대한 것이고 우리를 위한 것이며 우리가 자기의 생활을 질적으로 바꾸는데 돌려졌습니다. 대통령은 바로 변화를 기다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변화가 없이는 나라가 지향하는, 세계의 발전된 30개의 나라에 카자흐스탄이 진입할 수 없습니다.<고려일보>신문 총주필 김 콘스탄찐과 극장 총연출가 김 옐레나는 대통령의 교서를 사회적 목표를 가진 것으로 평가하였다. 하긴 교서에 비교적으로 문화에 주목이 적게 돌려졌지만 글줄마다가 정신적 발전에 대한 배려로 충만되었다.교서 토의가 끝났다. 이 기사를 끝내면서 대통령의 교서의 글을 인용하고 싶다: <우리는 항상 시대의 도전에 적합한 형식으로 대답합니다. 이것은 우선 우리의 통일에 의해 보장됩니다카자흐인들에게는 <화목하게 사는 나라가 부유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현 단계에 또한 수월하지 않은 과업이 나서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자기의 합의와 통일을 보존한다면 우리에게 있어서 정복하지 못할 고봉이 없습니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