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제72주년 광복절기념행사가  ‘한국문화의 날’ 이라는 이름으로 열렸다.지난 12일 알마티 고리끼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휴일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관리위원회의 회원들에게 한해서 아주 긴장한 나날이었다. 한국관에서 이틀 계속 대한민국 국회의원들과의 상봉이 있었다. 국회의원들과...

카자흐스탄에서 조선말 방송은 쏘련시대와 구 쏘련시대에 고려인 디아스포라 민족문화 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았다. 그런데 조선말 방송국 창설 및 활동 역사가...

  • [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제72주년 광복절 '민주의 종' 타종행사 참가

    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은 고려인마을이 추천한 김블라디미르(전 타쉬켄트국립대 러시아문학부 교수) 시인이 제72주년 광복절인 15일 오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 의사 는 그가 꿈꾸던 직업

    의사의  활동력의 효과는 일치하지 않다.  의사의 지조를 굳게 지키는 사람만이 그리고  진심으로  환자의  진상을  알아  주는 사람만이  의사다.   이에  따라  예로부터   하는  말이  있는데 ‘’ 의사는 하나님의  복을...

  • 떠도는 삶

    대표로 간 남자들이 인원이 너무 많아 환자와 아이들만 먹여달라고 하자 초원에서는 날이 저믈면   길손에게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내주는 게  황야의 풍습이라며 여러집이 합치면  손님 대접을 할...

  • 독립운동가의 손녀답게 살리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은  “한국전쟁참전용사-독립운동가  후손  초청”사업으로  지난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많은 손님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초청된 사람들 중에는 카자흐스탄과...

  • 재외동포 대학생, 광화문에서 아리랑을 외치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주철기)이 주최하는 ‘2017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에 참가하고 있는 전 세계 21개국 160여 명의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6일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아리랑 퍼포먼스’...

  • 고려극장서,  홍범도 추모제 열려

    카자흐스탄국립 고려극장은 2일 저녁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카자흐스탄 우슈토베까지 수난의 길을 되짚어온 '극동시베리아 실크로드...

  • 떠도는 삶

    어느 민족이건 분별 없이 스탈린정책, 공산당에 대해 불순한 말 한마디, 불만의 감정을 나타내면  그 사람은 밤사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버렸다. 까만 짚차가 집 앞에 멈춰 서면 그 날 밤...

  •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

    아스타나에서 있은 카자흐스탄-한국 협력 포럼 총화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지난 금요일에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의 일정으로...

  • 독립국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

    쏘련 시기에 고려인 대중보도수단이 강제이주의 결과 카자흐스탄에 있게 되었지만 쏘련의 모든 고려인들의 생활을 반영했다. 쏘련붕괴 그리고 새로운 독립국들의 형성은 쏘련고려인들의...

  • 통일에 대한 희망을 안고

    내가 고향을 떠난것은 6.25전쟁직전이며 이윽고 나는 군복을 입고 전선으로 떠났다. 집떠나는 19세인 나를 바래주며 손을 흔들던38세의 어머님 모습... 이것이 영원한 이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