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의중심국가카자흐스탄에서 'K-POP' 열기가후끈달아올랐다. 고려인중앙아시아정주 80주년을기념하여알마티고려문화중앙산하단체인 '카자흐스탄고려청년운동'...

라종억 (사)통일문화연구원이사장이 17일(수)...

주지하는 바와 같이 한반도는 냉전의 결과 분단되었다. 1980년대 말 쏘련과 미국간 긴장성이 완화되면서 한반도 정세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그러나 동유럽과...

  • 한인일보특별기획 : 중앙아시아아리랑로드를따라서

    아리랑은한반도에서태어났지만‘코리안디아스포라’를따라서만주와연해주로그리고중앙아시아로퍼져나갔다. 하와이와미국그리고유럽에서도아리랑은불려졌다....

  • 행복했던 아동시절이 흘러간 향촌

    며칠전에 시외에 있는 친구내 집으로 갔었다. 집이 좀 떨어져 있었기에 오솔길을 따라 풀밭을 잠간 걸어야 하였다. 오솔길에 들어서자 마자 방금 벤 풀냄새가 코를 푹 찔렀다....

  • 독립국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

    음력 명절과 의식. 주지하는 바와 같이 한반도에서는 수세기를 내려오면서 시간을 계산하는 전통적 방법을 이용하는데 그것은 기원전 2천년 중순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때 중국...

  • 지난 전쟁의 메아리

    브랸쓰크 삼림은 제 2차 세계대전 시기에 빠르찌산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한 곳으로 역사에 기입되었다. 그런데 이 삼림은 송이버섯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비가 온 뒤에는...

  • 새로운 형태, 진보적 내용

    지난 25일 아스타나에서 진행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제 12차 정기 대회를 아주 중요한 회의로 이미 평가했다. 협회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사회단체를 법인형태로 개조할데 대한...

  • 카자흐국립대 동양학부 한국 학과에서 학생 말하기 대회        

    2017년   4월 24일  알파라비카자흐국립대 동양학부에서  대학생말하기  대회가  있었다.  총 15명  학생들이 말하기 대회에  참가했는데생각보다  준비도 잘  했거니와   발표 수준도  호평받을만...

  • 잊을 수 없는 순간들  

    1905년 노일전쟁후 일본은 조선을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후 조선이라는 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 일본인들의 탄압을 못이겨 많은 조선사람들은 노일전쟁...

  • 카자흐스탄에서 익히는 한국 공예

    카자흐스탄에서 한국 공예와 한식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이 열렸다. 지난 4월 3일부터 4월 7일까지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대원)이 ‘예가’ 황재옥 대표를 비롯 남미숙, 김현자, 신진아...

  • 잊을 수 없는 순간들  

    1905년 노일전쟁후 일본은 조선을 자기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후 조선이라는 나라는 세계지도에서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 일본인들의 탄압을 못이겨 많은 조선사람들은 노일전쟁...

  • "21세기 실크로드 중심 꿈꾸는 천년의 도시 알마티”

    전승민 주알마티총영사는 “올해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정주 80주년, ‘국립고려극장’ 설립 85주년, 그리고 한국-카자흐스탄 수교 25주년이 되는 매우 의미 있는 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