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밀라 아이무카셰바 (Камила Аймукашева) 카자흐스탄 태권도 선수는 한국에서 열린 ‘춘천 코리아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에서 등메달을 획득했다고 ‘24KZ’뉴스가 보도했다. 파블로다르 출신 여선수는 62kg 까지 체중 부문에서 최고 선수들 중 하나가 되었다.
카밀라는 약 13년 동안 태권도를 해왔다. 춘천에서 7월10일부터 7월14일까지 개최된 ‘춘천 코리아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에서 시니어, 주니어, 카뎃 중에서 다양한 경기가 열렸다. 이 국제 태권도 대회에서 58개국의 약 3,000 명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카자흐스탄은 이 대회에 100여명 태권도 선수들이 대표하였다.
카밀라 아이무카셰바, 국제 태권도 대회의 등메달리스트: 첫 경기에서 나는 한국 선수와 만났고, 2번째 경기에는 폴란드 선수 그리고 마지막 3번째 경기에는 중국 선수에게 패했다. 전체적으로 물론 경기를 조금 더 잘 할 수 있었겠지만 결과는 이렇습니다…
아르만 칠마노브, 카자흐스탄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 이 대회는 매우 중요하고, 올림픽 출전 랭킹포인트 20점을 획득할 수 있는 G-2 등급이며 긴 역사를 가진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또한 이 대회에서 세계의 훌륭한 선수들과 경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