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 고려인들이 또다시 먼 곳 즉 한국으로 장기간 이주한다. 그리고 역사적 조국에서 또 타인으로 되여 있다. 그들은 모국에서 번 돈을 모아 주택을 사려고 열심히 일한다. 그런데 모국에 한해서는 그들이 오직 노동력으로만 된다.
고려인, 고려사람은 학자들이 여러 면으로 연구하는 역사적 산물, fenomen이다. 역사적 조국의 학자들은 고려인들의 문화를 얼마나 잘 인식하였던지 그들의 독창성을 고려인들 보다 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한 피줄의 형제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여 있는가?
한국외국어대학 국제지역 연구센터 추영민 박사는 중앙아시아 지역을 연구하고 있다. 추박사 역시 기타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고려사람들의 독창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카자흐스탄 민족회가 그의 연구 사업에 기본 도움을 주고 있다. 추영민 교수는 카자흐어로 연구사업을 한다.
-한국은 수년을 내려오면서 단일민족의 나라로 되였으며 또 그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카자흐스탄은 그렇지가 않거던요. 카자흐스탄에는 고려인들이 오래전부터 기타 민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또 고려인들이 다 잘 삽니다. 온 세계에서 한인들이 한국에 밀려들어옴과 관련하여 한국사회앞에는 <재외동포들과 함께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문제가 나섭니다. 나는 고려인들이 실지에 있어 양국간 교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고려인들을 존대하고 모국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추교수가 말한다.
세계관과 문화에 대하여
-우리가 얼마전에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찾아 온 고려인들이 한국 말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가 않거던요. 재외 동포들이 한국 세계관에 전적으로 적응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이 적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반대로 고려인들에게 가까워져야 하며 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한 혈육이며 뿌리가 하나입니다. 혹시 한국에서 생활하기 위해 모국어를 배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간 친목을 위해 언어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고려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좋습니다. 고려인들은 근면하다는 것을 모국에서 그들이 이루는 진보가 이것을 보여줍니다 – 추교수가 말한다.
-학자들은 구소련 고려인들의 역사를 꼼꼼히 연구했습니다. 다수가 고려인들의 과거 즉 강제이주 또는 고려인들의 독특한 요리에 대해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고려인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적습니다.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고려인들의 정체성도 바뀌었습니다. 그들이 더는 소련고려인이 아니고 카자흐스탄, 우스베키스탄, 러시아 기타 나라 고려인들입니다. 각이한 정치적, 경제적, 문회적 제도를 가진 나라 공민들입니다. 역사는 고려인들이 각이한 문화에 쉽게 동화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고려인들의 정체성을 깊이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추영민 박사가 결론을 지었다.
송 디아나
고려인, 고려사람은 학자들이 여러 면으로 연구하는 역사적 산물, fenomen이다. 역사적 조국의 학자들은 고려인들의 문화를 얼마나 잘 인식하였던지 그들의 독창성을 고려인들 보다 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한 피줄의 형제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여 있는가?
한국외국어대학 국제지역 연구센터 추영민 박사는 중앙아시아 지역을 연구하고 있다. 추박사 역시 기타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고려사람들의 독창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카자흐스탄 민족회가 그의 연구 사업에 기본 도움을 주고 있다. 추영민 교수는 카자흐어로 연구사업을 한다.
-한국은 수년을 내려오면서 단일민족의 나라로 되였으며 또 그로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카자흐스탄은 그렇지가 않거던요. 카자흐스탄에는 고려인들이 오래전부터 기타 민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또 고려인들이 다 잘 삽니다. 온 세계에서 한인들이 한국에 밀려들어옴과 관련하여 한국사회앞에는 <재외동포들과 함께 어떻게 살아야 할까?>하는 문제가 나섭니다. 나는 고려인들이 실지에 있어 양국간 교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우리가 고려인들을 존대하고 모국에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추교수가 말한다.
세계관과 문화에 대하여
-우리가 얼마전에 중앙아시아 고려인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찾아 온 고려인들이 한국 말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그렇지가 않거던요. 재외 동포들이 한국 세계관에 전적으로 적응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이 적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반대로 고려인들에게 가까워져야 하며 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한 혈육이며 뿌리가 하나입니다. 혹시 한국에서 생활하기 위해 모국어를 배워야 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간 친목을 위해 언어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고려사람들에 대한 이미지가 좋습니다. 고려인들은 근면하다는 것을 모국에서 그들이 이루는 진보가 이것을 보여줍니다 – 추교수가 말한다.
-학자들은 구소련 고려인들의 역사를 꼼꼼히 연구했습니다. 다수가 고려인들의 과거 즉 강제이주 또는 고려인들의 독특한 요리에 대해 말합니다. 그런데 오늘의 고려인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적습니다. 소련이 붕괴됨에 따라 고려인들의 정체성도 바뀌었습니다. 그들이 더는 소련고려인이 아니고 카자흐스탄, 우스베키스탄, 러시아 기타 나라 고려인들입니다. 각이한 정치적, 경제적, 문회적 제도를 가진 나라 공민들입니다. 역사는 고려인들이 각이한 문화에 쉽게 동화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고려인들의 정체성을 깊이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추영민 박사가 결론을 지었다.
송 디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