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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단편 문학 소설, 카자흐어로 처음 소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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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단편 문학 소설, 카자흐어로 처음 소개되다
      한국의 단편 문학 소설, 카자흐어로 처음 소개되다
      28.11.2025

      <한국 단편 문학 작품 6편, 카자흐어로 번역∙출간>

      한국의 대표 단편 문학 작품 6편이 카자흐어로 번역·출간되었다. 이번 번역·출간 작업은 한국문학번역원의 ‘해외 한국학대학 번역실습워크숍’ 지원으로 카자흐스탄 알파라비 국립대학교에서 수행되었다.

      한국 단편 문학 작품이 카자흐어로 정식 출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를 통해 한국 문학의 미학적 가치와 정서가 카자흐스탄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단편들』 선집은 한국 문학의 뛰어난 작품들을 카자흐어로 번역함으로써 두 나라의 정신적·문화적 연대를 심화하기 위해 기획된 학술·번역 프로젝트이다.

      번역자들은 한국어 원문을 직접 카자흐어로 옮기면서 언어적 구성뿐 아니라 작품의 문학적 특성과 문화적 함의를 최대한 충실히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문학 번역이 단순한 언어 전환을 넘어 두 문화의 정신세계를 연결하는 지적 작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번역은 학술적·문화적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주알마티대한민국총영사관은 이번 출간을 기념하여 알파라비 국립대·국립중앙도서관과 함께 한국 단편문학 북토크 행사와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개최하였다.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Қарақұмық гүлі, Сәтті күн, Және Бом Бом)」

      이번 상영회 계기에 안재훈 감독이 직접 알마티를 방문해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하며 카자흐스탄 독자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안재훈 감독의 애니메이션 ‘운수 좋은 날’의 삽화는 이번 출간되는 책자에 사용되었다. 이번 카자흐어 번역·출간으로 한국 문학의 해외 저변이 한층 확대되고,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문화·문학 교류도 한 단계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번역 작품 개요 >
       책자명 : 세계로 뻗어 나가는 한국 단편 문학 (한국 문학 번역 선집) ЖАҺАНҒА ШЫҚҚАН КОРЕЙ ӘҢГІМЕЛЕРІ (Корей көркем әдебиетінің аударма жинағы)

      번역 작품 : 4명의 작가, 6개의 작품 이효석(И Хё Сок) <메밀꽃 필 무렵(Қарақұмық гүлі гүлдеген кезде)>, 현진건(Хён Джин Гон) <운수 좋은 날(Сәтті күн)>, <고향(Туған жер)>, 김유정(Ким Ю Джонг) <봄봄(Бом Бом)>, <동백꽃(КАМЕЛИЯ ГҮЛІ)> 황순원(Хван Сун Вон) <소나기(Нөсер жаңбыр)>

      번역자 : 아바간 아케르케 볼라트벡 (Абаған Ақерке Болатбекқызы) 벨랴로바 아이게림 예르메코브나 (Белялова Айгерім Ермекқызы) 사일라우케노바 아이게림 예를란 (Сайлаукенова Әйгерім Ерланқызы)

      출판 : 알파라비 카자흐 국립대 «Қазақ университеті»

      < 애니메이션 개요 >
      작품명 :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Қарақұмық гүлі, Сәтті күн, Және Бом Бом)」
      감독명 : 안재훈 감독
      제작연도 :2014년

      <안재훈 감독 소개>
      한국문학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제작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아 온 한국 애니메이션 감독이다. 그는 〈소중한 날의 꿈〉(2011), 〈메밀꽃 필 무렵〉(2014), 〈운수 좋은 날〉(2014), 〈소나기〉(2017) 등 한국 근·현대 단편문학을 영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일련의 작품들을 통해 한국문학 애니메이션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2011년 장편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으로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2018년 〈소나기〉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장편 부문 심사위원특별상, 브뤼셀 ANIMA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1년에는 김동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무녀도〉가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Annecy International Animation Film Festival) 콩트르샹 섹션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며 작품 세계를 국제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안 감독은 창작 활동 외에도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샤르자 국제 어린이·청소년 영화제(SIFF, Sharjah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는 장편 및 단편 애니메이션 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맡았고, 대만 타이중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는 ‘Director in Focus’ 특별전이 개최되어 그의 작품 세계가 조명되었다.
      한국적 정서와 문학적 감성을 현대적 영상 언어로 풀어내는 안재훈 감독의 작업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예술적 가능성을 넓히고 한국문학의 세계적 확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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