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연재로 소개했던 지하사원, 부산에서 세계유산으로 공식 인정받아
지난 1월 23일자(제4호)와 1월 30일자(제5호) 본지는 두 차례에 걸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초읽기… 신비의 땅, 망기스타우의 5대 성소 탐방」이라는 제목으로 망기스타우 지역의 다섯 지하사원을 소개했다. 당시 카라만 아타, 베케트 아타, 술탄 에페, 쇼판 아타, 샤크팍 아타 등 다섯 성소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올라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각 유적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상세히 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