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이 2026년을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발전의 해로 지정했다. 이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공식 발표한 것이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다가오는2026년을 '디지털화 및 인공지능의 해'로 선언하기로 결정했다»며 «첨단 기술의 도입은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발전 잠재력을 크게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또한 향후 국정 운영의 주요 방향으로 국가 현대화, 경제 및 인프라 개발, 그리고 사회적 지원 정책의 지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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