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변은 전 세계 사회계의 주목을 이끌고 있다. 전 한국 대통령 박근혜의 구석사건을 배경으로 북한에서는 탄도로켓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사태가 극도의 긴장성에 이르렀다. 이에 뒤이어 그 어떤 논리적 결말이 있어야 할 것이다. 역시학 박사, 세계에 널리 알려진 카자흐스탄 한국학 학자, 미국, 일본, 한국 대학 교수이며 이미 2년째 서울 건국대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김 게르만 교수가 <고려일보> 기자와 만나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변에 대한 자기의 의견을 말했다.

-한반도는 최근 몇 개월 동안 전 세계 사회계의 깊은 주목을 이끌고 있다. 뉴스는 한국에서 대통령에게 탄핵광포, 대통령 권한 박탈, 대통령 구석에 대한 소식을 날마다 전한다. 이것을 앞두고 세계 소식통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직을 요구하는 여러 차례의 시위행진에 대해 전하였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가한 평화로운 시위운동이 그 어느 한 나라에도 없었다. 이 모든 것을 배경으로 북한에서는 탄도로켓 실험이 계속되었으며 그렇게 함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로켓기술 강구에서 한 자리에 머물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시위하였다. 다시 말해서 한반도가 가장 적극적인 원대한 <뉴스메이커>(만일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면)로 되었다.

-게르만 니꼴라예위츠, 박근혜의 구속을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박근혜는 판결이 내릴 때까지 지금 임시 구되어 있습니다. 즉시 말하는바 이 사건에 대한 견해가 여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CIS에 사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고려인들의 이 사건에 대한 태도는 한국내에서 사는 한인들의 태도와 어느정도 차이납니다. 한국인 다수는 채택하는 조치가 옳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인들은 박근혜가 감금형을 받게 되는 것도 정당하다고 간주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지에 있어 어떤 기간의 감금형을 받을 것인가에 있습니다…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에게는 박근혜가 법을 위반했으면 징벌을 받아야 한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구 쏘련 지역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은 이 문제를 인간성의 견지에서 보려고 합니다. 혹시 그 어떤 자는 박근혜의 잘못이 감금해야 할 만큼 심중하지 않다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을 구금하는 것이 한국에 있어서 독특한 사건이 아닙니다. 두 명의 전 한국 대통령들이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이는 전두환 장령괴 전 장령 노태우입니다. 그러나 둘이 다 형기를 끝까지 지내지 않았습니다. 또 한명의 나라 지도자 노무현은 자살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첫 대통령 이승만은 나라로부터 도주하였고 다른 국가수뇌자 박정희는 그의 안전부 부장에게 총살당했습니다.이와 같이 대통령들을 다 본다면 평화 노벨상 계관인 김대중과 김영삼만이 명예를 어지럽히우지 않았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말한다면 뇌물받이 행위에 대해 그를 감금시켜야 한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왜 박근혜에게 주목을 그렇게 깊이 돌립니까?

-박근혜 사건은 실지에 있어 어떻게 보면 독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가장 발전되었다고 하는 미국과 독일을 비롯한 기타 발전국들에서 지도자들이 처벌을 면했다면 그들이 한국에서는 재판을 받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국민자체가 박근혜의 판결을 요구하였습니다. 바로 이것이 민주주의의 승리에 대한 질문에 주는 답입니다.또 한가지 중요한 요인은 박근혜가 한국의 첫 여성-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보통 여성인 것이 아니라 박정희의 딸입니다. 금욕생활자인 그는 실지에 있어 인민에 복무했습니다. 박정희의 통치 시기에 나라가 낙후한 농업국에서 위력한 강국으로 변했습니다.그러나 박근혜에게 제기하는 범죄는 비교적 심중한 것입니다. 때문에 사회에서 그런 반응을 불러 일으킵니다.그런데 이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박근혜의 이력도 살펴 보아야 합니다. 박근혜의 운명은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를 살해하고 다음은 아버지를 살해했습니다. 박근혜는 가정과 자식들이 없이 일생을 정치에 몸담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최순실이가 가장 가까운 친구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황에서 바로 최순실이 박근혜의 운명을 결정하는 역할을 놀았던 것입니다.

-김교수님이 이미 말했듯이 한국의 다수 공민들이 박근혜가 응당한 징벌 게다가 최대한 엄중한 징벌을 받아야 한다는 일치한 의견을 표명한다고 말하셨지요…

-그것이 응당한 일입니다. 추태가 일어났을 때 국민은 기만당했다는 감을 느꼈거던요. 그러니 속이고 법을 위반한 사람은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권한과 직책 지어는 해당한 지식이 없는 개인이 국가관리에 참가하며 그런 사람에게 국가비밀을 알리며 뇌물을 받아 큰 자금을 축적하기 위해 재단을 조성하고 비판을 하는 학자들과 기자들을 <불온건자>명단에 넣어 박해하는 것은 심중한 범죄로 간주합니다.

-어떤 예언을 할 수 있습니까?

-가까운 2-3주내에 판결을 내릴 것입니다. 한국에서 5월 9일에 새 대통령 선거가 진행됩니다. 지난주까지 <더불어>민주당 전 지도자 문재인이 경쟁자들을 훨씬 앞섰습니다. 모두가 다 그의 입후버에 100% 만족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자유주의적 견해가 선거자 다수의 마음에 듭니다. 최근 며칠 기간에 내가 알지 못하는 원인에 따라 국민당 리더이며 국민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입후보인 안철수의 레이찡이 현저히 뛰여 올랐습니다. 그를 한국의 정치적 무대에서 새 사람으로 짚을 수 없습니다. 그는 이미 오래전부터 서울대 교수,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항미생물 프로그램 Ahnlad 창시자, 성과적 비즈니스맨이 아니라 바로 적극적인 정치 활동가입니다. 그는 이미 국가 수뇌자의 직위에 후보자로 나섰지만 이번 선거전 운동에서는 마지막까지 자신을 들어내지 않았습니다. 안철수의 인기가 높아감에 따라 대통령 경쟁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결국에 누가 청와대에 들어가던지간에 한국발전 방향에서 본질적인 변동이 없을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 관계에서 변동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만일 분석을 해 본다면 북한과 남한간 관계가 순환적으로 발전합니다 – 악화의 시기가 완화의 시기로 바뀝니다. 최근 10년에 한반도 사태가 고정적으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명박 통치 시기부터 시작하여 한국은 이웃 북한에 대해 엄격한 입장을 지켜왔습니다. 비타협적 조건을 제기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강령을 폐기하지 않을 때까지 서로 마주나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지에 있어 모든 합동프로젝트가 동결되었습닏: 개성 특별공단의 작업이 멈추었으며 인도주의적 원조가 중지되었고 이산가족이 만나지 않습니다.오늘 현재 북한과 남한간 관계가 바닥에 이르렀으며 더 이상 악화되기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왜냐 하면 더 이상 악화된다면 막다른 골목에 이룰 수 있으며 지어는 비극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누가 대통령이 되는가를 막론하고 멀지 않은 전망에 남한과 북한이 안정화의 단계에 들어 설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긴 내가 결코 비관론자가 아니지만 가까운 시기에 북한과 남한간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한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발생한 위기는 아주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매듭이 비교적 오래전부터 묶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매듭을 한국과 북한만 묶은 것이 아니라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도 거기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그 매듭을 단칼에 처치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북한과 남한간 관계가 르네상스나 <온화>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여러 번 그랬듯이 처음부터 시작하는 어려운 과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게르만 니꼴라예위츠, 내용깊은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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