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민족회의 앞으로 선거된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이 알마티 주를 탐방하였다. 김 로만 우헤노위츠는 <식물계와 동물계 문제에 관한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일련의 법전에 수정과 보정을 가할데 대한>법강구 실무그루빠를 지도한다. 상기 법의 두번째 낭독이 금년 2월말에 있을 것이다.국회 하원의원은 금렵지역, 국립공원 기타 경리들을 돌아 보았으며 경리 집단들과 담화도 하고 연관 기관들의 활동을 알아보았다. 그 외에 오늘 절박성을 띠고 있는 투자가들을 이끌어 들이는 문제와 관광 발전 문제도 토의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이 알마티주 지역들을 탐방하였다.

-카자흐스탄은 아주 풍부한 자연부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능숙하게, 합리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우선 해당한 법적 조정이 필요합니다 – 김 의원이 말했다 – 그런데 지금 있는 많은 법규들이 낡았거나 시대에 맞지 않습니다. 또한 오늘 현재 림업, 사냥업, 어업 분야를 발전시킬 강령적 문헌이 없습니다. 때문에 현존 법에 수정과 보정을 가 할 필요성이 생긴 것입니다. 실무그루빠 지도자로 임명된 나는 내부 상황을 알기 위해 지역들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이 문제를 상세하게 연구하고 문제의 원인을 알수 있게 합니다.캅차가이에 자리잡은 유한주식회사 <릡쁘롬>어업회사의 활동을 알아보는 과정에 재생산, 고기잡이 그리고 국내시장에서의 판매와 외국으로의 수출 문제들이 제기되었다.국회의원은 카자흐스탄주 한국 총영사관 전승민 총영사와 함께 국립자연공원 <알띈 예멜>을 방문했다. 국립공원 직원들과의 상봉시에 식물계와 동물계보호에 관한 법규가 토의되었다. 그 외에 카자흐스탄에 있는 희귀한 자연지대에서 관광을 발전시킬데 관한 구체적 제안도 진술되었다.자연공원의 활동을 알아보기 위하여 동물들의 자연서식처에 직접 나가 보았고 국립자연공원 <알띈 예멜>박물관을 방문했고 림업일군들과 만나보았으며 궁벽한 지역에서 진행되는 사업도 알아보았다.<알띈 예멜>공원에서는 제이란, 꿀란 그리고 기타 드문 동물을 보호하며 찾아내는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몇 년전에 독일에서 쁘르제왈쓰끼 말을 이곳에 실어왔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이 말이 이미 사라져 갔었다. 공원 일군들의 노력에 의해 현재 이 말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 가까운 전망에 공원이 유네스코의 세계동물보호지역 망에 들아갈 것이다.방문을 끝내고 전승민 총영사와 관광분야 발전 문제도 토의하였다. 카자흐스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한국관광객들을 이끌어 들이는  것은 물론이다.

-우리가 자연부원을 보호만 할 것이 아니라 수입을 얻도록 그것을 능숙히 이용하되 주위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이용해야 합니다 – 김 로만 우헤노위츠가 간주한다 – 이것을 위해서는 관관업을 발전시켜야 합니다. 오늘 외국인들이 주목을 가장 이끄는 것이 원시암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공화국에 있습니다. 대 도시나 화려한 호텔에 오늘 사람들이 별로 놀라지 않습니다. 물론 번 돈은 생태보존, 삼림재생 기타 방면에 돌려질 것입니다.김의원의 방문 프로그램은 빈 틈이 없었다. 상봉회를 여러 번 하였고 기업소들도 방문하였으며 선거자들과 사회경제 문제도 토의했다.알마티주 삼림지역 감독부 일군들과의 상봉시에 카자흐스탄의 전 지역에서 삼림이 5%도 채 차지하지 않으니 이 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자연에 피해를 입히지 않으려면 신중히 고려된 목적지향성 있는 장기 강령이 필요하다고 지적되었다.알마티주 지역 삼림 및 동물계 감독부 지도자 떼미를란 마미예브가 지적한바에 의하면 해독자들과의 투쟁을 위한 감독원들의 권리가 몹씨 제한되어 있다. 예를 들어 감독원이 임의의 위반 사실을 밝히는 경우에 위반자를 즉시 체포하지 못한다. 행전서류를 작성하여 경찰서에 보내어 그것이 형사범이 아닌가를 확인해야 한다. 내무부의 결정을 받은 후 (그에 한달 이상이 걸린다)에라야 위반자에게 행정책임을 지울 수 있다. 그런데 그 때가 되면 위반자를 찾을 수가 없다. 림업 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이런 규범은 신속한 재검토를 요구한다. 오직 그런 경우에만이 위반자들과의 투쟁의 효과성에 대해 말할 수 있다.상봉이 끝난후에 감독부 일군들은 의원에게 구체적 제안을 올렸다.김 로만 우헤노위츠는 딸듸꼬르간에 와서 주 수의 실험실을 방문했다. 현재 수의 실험실의 효과적 사업, 주민들이 소비하는 제품이 어느 정도 질적으로 통제되는가 하는 문제가 정기적으로 제기된다. 국가 특별강령에 따라 전 공화국 지역에 100여개의 수의실험실이 건설되었다고 지적되었다. 그런데 그중에서 많은 것이 필요한 요구에 부합되지 않으며 새 건물에는 사용되지 않는 비여 있는 면적도 있다고 지적되었다. 결국은 예산액을 비합리적으로 이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까라딸 구역 수의 실험실 일군들과 만났을 때도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한 말이 있었다.

-오늘 전체 농업분야 발전이 수의 보장 수준에 달렸습니다 – 수의 실험실 집단과의 상봉시에 로만 우헤노위츠가 말하였다 – 그러나 여러분이 전문가들이 잘 알겠지만 우리 나라의 수의학 체계는 아직 완성되지 못하였습니다. 수의-위생 사업을 발전시키는데 돌려진 국가강령 실천이 확고한 수의안전성을 보장한다고 말할 수 없으며 일부 부문들에서는 사업을 훨씬 개선해야 합니다. 실험실들이 필요한 설비로 장비되지 않았거나 반대로 최신 설비가 있는데 그것을 다룰 전문가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거주하는 까라딸 구역 실험실에 이용하지 않는 면적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곳을 덥혀야 하며 일반 관리비도 물어야 하겠지요 – 그러니 이 모든 것이 비합리적이라는 말입니다.수의 부문 일군들과 국회의원은 서로 의견을 나누고 결함을 함께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알마티 주에는 식물계와 동물계가 풍부하다. 주에서는 아주 드문 식물과 동물을 보존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사업하고 있다. 국가와 개인이 다 그 사업에 나서고 있다. 김의원은 매를 키우는 <쑨까르>경리를 돌아보았다. 여기에서는 발로반, 드로파 등 드문 매들을 자래우고 있다.일레-알라따우 국립 자연공원, <셀레크 삼림경리>, <마눌>사냥경리도 방문했다. 사냥경리의 집약적 운영에 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아미란> 종축 및 가공공장을 방문하였을 때 공화국 생산자들을 보호하는 규범강구, 국가보조금 인입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상기 경리에서는 카자흐스탄에 없는 독특한 기술을 이용하면서 생태적으로 깨끗한 우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외에 김 로만 의원은 실무적 방문의 범위내에서 알마티주 한국 총영사관 외교관들, 한국 비즈니스맨들과 만나 국제전시회 <엑스포-2017>에 한국측이 참가할 문제, 카자흐스탄에 한국의 투자를 끌어들이며 관광업을 함께 발전시킬 문제들을 토의하였다.의원은 실무방문 과정에 들어 온 모든 제안과 요청을 접수하였다. 그것을 분석검토하고 공문을 작성하여 해당 국가기관들에 전할 것이다.          

                         

김 꼰쓰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