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이란 고정 표제하에 이미 3년째 <고려일보>지상에 교육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3년 8월에 첫 기사가 게재된 후 <고려일보>에 러시아어와 한국어로 그리고 카자흐스탄에 상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인일보>,<카자흐뉴스>,<한인신문>들에 매주 게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1년이 지나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독자들은 본 프로젝트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고, 고려인 및 교민들의 차세대 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기사 게재가 필요하다고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가 본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통일부로부터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년차에도 기사는 정기적으로 게재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이란 표제와 같은 명칭으로 책을 발행하였는데, 서울의 UKGO 출판사에서 러시아어로 1,000부를 인쇄하였습니다. 책은 외교행낭을 이용하여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의 대도시에 있는 고려인 협회로 발송되어 배부되었습니다. 이듬해에는 본 기사가 유즈노-사할린스크에서 발행되는 <새고려신문>, <로스토프 고려인들>, 인터넷-공간에 옮겨졌고 koresaram.ru 사이트와 Facebook의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과 <고려사람 혹은 CIS 고려인들>이란 저자 페이지에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사건을 새 소식의 형태로 정기적으로 게재하려는 시도가 다소 문제가 있어서 두 달 후에 Facebook은 중지하였고, 나머지는 계속 진행하였습니다.3년째에는 기사를 격주에 한번으로 줄이게 되었는데, 이는 필자가 몇 가지 일을 겸하게 되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2015년 후반기와 2016년 초기부터 오늘까지 게재된 기사들은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 제2판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그 양은 제 1판과 거의 비슷합니다.얼마 전에 통일부에서 있었던 회의에서 본 표제를 또 1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해외에 사는 젊은 한인세대와 고려인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향후 기사 게재는 북한의 현실상을 자세히 알리고, 핵무기 비확산에 관한 국제의무와 어긋나는 정책에 대해서는 이를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반영하는 등 필자의 의견이 추가될 것입니다. 기사의 내용은 필자 자신이 결정하지만 1년 동안 나갈 주제에 대해서는 주변의 의견을 들어 선정할 것입니다. 

모든 원고는 필자인 제가 썼지만 이를 신문 기사로 발표하는 데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언론계의 원로이며 <고려일보> 한글판 주필인 남경자 여사의 기여가 컸습니다. 러시아어로 된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남경자 주필은 때로는 아주 촉박한 시일 내에 번역을 하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황영삼 교수는 번역한 것을 현대 한국어 표준에 맞게 교정해 주어 독자들이 읽기 쉽게감수하여 주었습니다. <고려사람>사이트 운영자 한 블라디슬라브와 <새고려신문>주필 배 빅토리아는 각각 자기의 출판물과 인터넷에 기사를 실었으며 때로는 사진이나 삽화를 기사에 보충하였습니다. <고려일보>와 한국 신문들은 삽화(사진, 지도, 도표, 그림)를 넣어 편집합니다. 자료 탐색에서는 박사과정 교육중인 누를란 오스파노브와 카자흐국립대학교 <한카정보지원센터> 조교인 소피야 사이첸코가 기술적으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상에서 언급한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원고료, 게재료, 번역료 등 일부 지원을 받았지만 보상을 받기 위해서 일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두고 싶습니다.

지난번 설문은 서면상으로 의견을 조사했습니다. 설문은 30가지 질문으로 되었는데 <예, 아니오, 대답하기 곤란함> - 이렇게 간단히 답을 줄 수 있게 작성했으며, 총 150부의 설문지가 알마티 고려민족센터,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고려일보>와 알파라비 카자흐국립대 한국어과 등에 배포되었습니다.이번 설문은 형태는 같지만 네트워크를 활용하기에 많은 독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겠습니다. 다음 설문지에 답을 달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설 문 지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 표제에서 무엇을 어떻게 변경해야 할 것인가

질문의 답에 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치십시오. 필요한 경우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의견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에 참가해 주시는 분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이 주제와 내용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설문지를 작성하여 <고려일보> 혹은 김게르만 교수의 메일(Этот адрес электронной почты защищён от спам-ботов. У вас должен быть включен JavaScript для просмотра.)로 보내주십시오. 메일에는 번호와 답만 기록하시면 됩니다(예를 들면 4가, 6나). 그러나 1번, 9번 질문에는 자세히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성명 : 

2. 성별: 가) 여 나) 남

3. 연령: 

가) 18-25세 나) 25-45세 

다) 45-60세 라) 60세 이상

4. 기사를 얼마 동안 읽었습니까? 

가) 3년 나) 1년 이상

다) 1년 미만 라) 수 개월

5. 기사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가) 내용이 새롭기 때문에 나) 논리와 논거 다) 중립적 입장 

6. 기사에서 무엇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까? 

가) 이미 알려진 자료이기에 나) 내용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다) 자료에 예민성과 비판성이 없음

7. 기사가 중립적 성격을 띠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8. 현상을 그대로 게재하기 보다는 남북한의 국가 정책을 비교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9. 여러분의 생각으로 상기 표제하에 어떤 주제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10. 독자들이 제기한 의견, 기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자의 생각, 의견을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이란 고정 표제하에 이미 3년째 <고려일보>지상에 교육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3년 8월에 첫 기사가 게재된 후 <고려일보>에 러시아어와 한국어로 그리고 카자흐스탄에 상주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인일보>,<카자흐뉴스>,<한인신문>들에 매주 게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나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독자들은 본 프로젝트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고, 고려인 및 교민들의 차세대 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기사 게재가 필요하다고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가 본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통일부로부터 계속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년차에도 기사는 정기적으로 게재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이란 표제와 같은 명칭으로 책을 발행하였는데, 서울의 UKGO 출판사에서 러시아어로 1,000부를 인쇄하였습니다. 책은 외교행낭을 이용하여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의 대도시에 있는 고려인 협회로 발송되어 배부되었습니다. 

이듬해에는 본 기사가 유즈노-사할린스크에서 발행되는 <새고려신문>, <로스토프 고려인들>, 인터넷-공간에 옮겨졌고 koresaram.ru 사이트와 Facebook의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과 <고려사람 혹은 CIS 고려인들>이란 저자 페이지에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사건을 새 소식의 형태로 정기적으로 게재하려는 시도가 다소 문제가 있어서 두 달 후에 Facebook은 중지하였고, 나머지는 계속 진행하였습니다.

3년째에는 기사를 격주에 한번으로 줄이게 되었는데, 이는 필자가 몇 가지 일을 겸하게 되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2015년 후반기와 2016년 초기부터 오늘까지 게재된 기사들은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 제2판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그 양은 제 1판과 거의 비슷합니다.

얼마 전에 통일부에서 있었던 회의에서 본 표제를 또 1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해외에 사는 젊은 한인세대와 고려인들에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향후 기사 게재는 북한의 현실상을 자세히 알리고, 핵무기 비확산에 관한 국제의무와 어긋나는 정책에 대해서는 이를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반영하는 등 필자의 의견이 추가될 것입니다. 기사의 내용은 필자 자신이 결정하지만 1년 동안 나갈 주제에 대해서는 주변의 의견을 들어 선정할 것입니다. 

모든 원고는 필자인 제가 썼지만 이를 신문 기사로 발표하는 데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언론계의 원로이며 <고려일보> 한글판 주필인 남경자 여사의 기여를 컸습니다. 러시아어로 된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남경자 주필은 때로는 아주 촉박한 시일 내에 번역을 하느라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황영삼 교수는 번역한 것을 현대 한국어 표준에 맞게 교정해 주어 독자들이 읽기 쉽게감수하여 주었습니다. <고려사람>사이트 운영자 한 블라디슬라브와 <새고려신문>주필 배 빅토리아는 각각 자기의 출판물과 인터넷에 기사를 실었으며 때로는 사진이나 삽화를 기사에 보충하였습니다. <고려일보>와 한국 신문들은 삽화(사진, 지도, 도표, 그림)를 넣어 편집합니다. 자료 탐색에서는 박사과정 교육중인 누를란 오스파노브와 카자흐국립대학교 <한․카정보지원센터> 조교인 소피야 사이첸코가 기술적으로 지원해 주었습니다. 

이상에서 언급한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원고료, 게재료, 번역료 등 일부 지원을 받았지만 보상을 받기 위해서 일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두고 싶습니다.

지난번 설문은 서면상으로 의견을 조사했습니다. 설문은 30가지 질문으로 되었는데 <예, 아니오, 대답하기 곤란함> - 이렇게 간단히 답을 줄 수 있게 작성했으며, 총 150부의 설문지가 알마티 고려민족센터,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고려일보>와 알파라비 카자흐국립대 한국어과 등에 배포되었습니다.

이번 설문은 형태는 같지만 네트워크를 활용하기에 많은 독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겠습니다. 다음 설문지에 답을 달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설 문 지 

<한반도 통일의 불가피성> 표제에서 무엇을 어떻게 변경해야 할 것인가

질문의 답에 줄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치십시오. 필요한 경우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의견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설문조사에 참가해 주시는 분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이 주제와 내용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설문지를 작성하여 <고려일보> 혹은 김게르만 교수의 메일(Этот адрес электронной почты защищён от спам-ботов. У вас должен быть включен JavaScript для просмотра.)로 보내주십시오. 메일에는 번호와 답만 기록하시면 됩니다(예를 들면 4가, 6나). 그러나 1번, 9번 질문에는 자세히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성명 : 

2. 성별: 가) 여 나) 남

3. 연령: 

가) 18-25세 나) 25-45세 

다) 45-60세 라) 60세 이상

4. 기사를 얼마 동안 읽었습니까? 

가) 3년 나) 1년 이상

다) 1년 미만 라) 수 개월

5. 기사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가) 내용이 새롭기 때문에 나) 논리와 논거 다) 중립적 입장 

6. 기사에서 무엇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까? 

가) 이미 알려진 자료이기에 나) 내용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기에 다) 자료에 예민성과 비판성이 없음

7. 기사가 중립적 성격을 띠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8. 현상을 그대로 게재하기 보다는 남북한의 국가 정책을 비교 분석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9. 여러분의 생각으로 상기 표제하에 어떤 주제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10. 독자들이 제기한 의견, 기사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자의 생각, 의견을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가) 예 나) 아니오 다) 대답하기가 곤란함

 

김 게르만 – 건국대학교 역사학 교수, 중앙아시아 연구 및 협력 센터 소장, 

제 17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앙아시아 협의회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