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의 기구개혁, 대폭적 산업혁신 발전 국가강령 실천에서  100걸음> 국가계획에 따라 그리고 아스타나에서 진행될 국제전시회 <엑스포-2017> 진행에서 새로운 외국 파트너들을 카자흐스탄공화국에 끌어 들이는 것이 중요한 의의가 있다.

오늘 소수민족 문화연합은 민족문화 및 전통의 중심지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연합마다가 카자흐스탄공화국의 긍정적 이미지를 홍보하는데서 <생동한 가교>로 될수 있으며 국제연계 발전, 효과적인 투자 강령과 프로젝트 조직을 위한 파트너 인입에서 기여를 할 수 있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발전된 국가이며 통신기술,생물공학, 생물기술, 자동차 제작 기타 분야에서 리더로 되여 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간 비즈니스 협동동작 잠재력이 아주 높다. 한국에 풍부한 자연부원이 없기 때문에 신 기술개발, 가공생산에 기본 주목을 돌리고 있는데 이것은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을 선진국들중 하나로 만들었다.

공화국 사회연합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카자흐스탄의 전 지역에서 1990년부터 사업하면서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의 지원과 발전을 위한 공화국 및 국제 프로젝트와 기타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지원하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가 진행한 이번 포럼도 바로 이상에 지적한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한국의 사업가와 고려인 사업가들간 협력에 돌려진 효과적인 방법을 논의하며 협력에 지장을 주는 장애물을 없애기 위해 문제를 토의하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 본 포럼의 기본 목적이다.

7월 8일 알마티시 친선회관에서 진행된 카자흐스탄 – 한국 포럼에 카자흐스탄, 한국, 러시아, 우스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고려인 사업가들이 모였다. 포럼에 초대된 귀빈들 중에는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의장, 총회 비서실 실장 예랄릐 뚜그자노브, 카자흐스탄 국회 전 상원의원, 카자흐스탄공화국 외무부 차관 아클베크 까말지노브, 카자흐스탄주 대한민국 대사관 알마티 총영사관 총영사 전승민, 카자흐스탄 국립농업대 예스폴로브 총장, <카자흐스탄 공공-민간 파트너십> 이사회 부의장 칼릠베크 마므라예브 기타 손님들이 주석단에 있었다. 그리고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회장 김 로만,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위원, <카스피안 그룹 이사회 이사장 최 유리,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부회장, 알마티고려민족센터 회장 신 브로니슬라브, 장로협회 회장, 몰리수학 박사 박 이완, 협회 부회장 역사학 박사 김 게르만, 알마티고려민족 센터 부회장, 역사학 박사 강 게오르기, 공화국 고려극장장 니 류보위, <카자흐스탄> TV방송국 <나의 카자흐스탄> 프로그램 프로듀서 최 엘라, <고려일보> 주필 김 콘스탄틴, 알파라비 카자흐국립대 총장 전략개발부 고문 안 예브게니 기타 분들이 포럼에 참석하였다.

한국 사업가들을 대표하여 정외영 코트라 알마티 무역관장, 한인회 회장, SiloEnergy 대표이사 조성관, 신한은행 카자흐스탄 법인장 최명규, <아시아나>항공사 대표이사 이영학, Dae Jong Corporation 임병률 회장을 비롯하여 기타 한국 사업가들이 참가했다.

알마티 <레얄 베톤>회사 대표이사 최 블라지슬라브가 개회사를 하면서 포럼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한후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의장 예.뚜그자노브에게 언권을 제공했다.

-오늘 우리가 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건물의 명칭 자체가 이것이 어떤 장소인가를 말해 줍니다 – 예.뚜그자노브가 말하였다 - 친선회관 즉 여기에는 손을 맞잡고 화목하게 사업하기를 원하는 사업가들, 파트너들, 동업자들이 모여서 여러가지 문제를 토의합니다.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이 친선회관이란 이전 명칭을 남겨두고 이 건물을 계속 이용하기로 결정했을 때 역시 벗들의 회관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외국인들의 투자에 대해 말한다면 그 어느 한 사업가도 정세가 불안정한 곳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의 평화애호 정책에 의해 외국인들이 카자흐스탄에 투자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투자할 것입니다.

예.뚜그자노브는 고려인들에 대해 말하면서 현재 공화국에서 10여만명의 고려인들이 살고 있는데 그들은 나라의 사회경제 발전에 당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고려인들도 우리 나라에 강제이주된 여러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시기를 겪은적이 있었다. 그러나 근면한 고려인들은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사회에서 오늘의 입장에 서게 되었다. 그들중에는 이름있는 과학인들, 농산업자들, 의사들과 문화일군들이 적지 않다. 뚜그자노브는 고려인들이 어려움속에서도 민족 문화와 전통을 지켜왔다고 하면서 공화국 신문 <고려일보>, 고려극장에 대해 말하였다.

끝으로 뚜그자노브는 <엑스포-2017>에 대해 말하면서 아직 일년정도 시간이 있으니 여러가지 제안을 민족회의에 올리면 우리가 그것을 해당 기관들에 전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한국사업가들에게 이것을 특히 강조했다.

계속하여 발언한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은 우선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시간을 내여 온 한국, 이웃 공화국들의 사업가들을 환영하였다. 그리고 포럼 진행에 협조하여 준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전승민 총영사, 재외동포재단에 사의를 표하였다.

-<엑스포-2017>국제전시회가 중요한 사건으로 됩니다. 이 역사적 의의가 있는 행사의 성과적 진행에 고려인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것은 카자흐스탄의 고려인들이 카자흐스탄과 한국간에 가교의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실제적 모범으로 됩니다. 내년에 국제전시회가 어떻게 진행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정연한 노력에 달렸습니다 – 라고 김 로만 회장님이 말했다.

전승민 총영사는 포럼에 참가하는 귀빈들과 사업가들을 환영하고 1992년에 카자흐스탄과 한국 사이에 외교관계가 수립된후 여러 분야에서 양국 연계가 성과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 가을에 예정된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의 방한이 양국의 협력강화의 동력이 될 것을 기대한다 면서 이 포럼을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경험이 공유되기를 기원한다>고 전승민 총영사가 말했다. 카자흐스탄의 사회발전에 하는 고려인들의 근면성과 능력을 이 자리에서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카자흐스탄에의 투자 관심에 대해 알마티시 수출입 및 투자 국립위원회 <KAZNEXINVEST>대표부 소장 에쓰. 나르바예브가 발표를 하였다. 그는 지난해 투자현황에 대해 말하면서 한국이 2015년에 카자흐스탄에 투자를 많이 한 첫 10개 나라에 속하였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투자액은 40억 달러에 달했다. 나르바예브 소장은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차 <쌍용>과 <현대> 그리고 기타 가전제품을 조립하는 것이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하여 투자가들이 받을 수 있는 특혜와 다른 조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였다.

시간상 관계로 좀 늦어 온 카자흐스탄공화국 외무부 알마티 대표부 부장 아르슬란 단듸바예브는 카자흐스탄과 한국간 경제협조에 대해 말하면서 금년 11월에 진행될 나사르바예브의 한국 방문과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담은 양국간 경제협조를 더 높은 수준에 올려 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전에 아스타나에서 열릴 <엑스포-2017>국제전시회를 소개하는 비데오필림 상영이 있었다.

오후에 얼마전에 설립된 <카자흐스탄 공공-민간 파트너십>의 새로운 법과 혜택에 대한 설명회기 있었는데 게.마므라예브 부의장이 설명을 하였다. 오늘 현재 근 200개의 프로젝트가 강구되었는데 8개의 대 프로젝트가 다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16개의 지역별 도로지도가 작성되었다. 그중에서 적어도 5개의 프로젝트가 실행되어야 한다. 마므라예브는 계속하여 <카자흐스탄 공공-민간 파트너십>이 투자가들에게 주는 혜택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였다.

다음 발언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부회장은 오늘 카자흐스탄에는 투자를 할 수 있는 좋은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지금 한인들이 세계의 30여 나라들에서 살고 있는데 그들은 독특한 공동체를 조성하여 서로 연계를 맺고 있다고 오 부회장이 말했다.

-우리도 그들과 협동동작할 목적으로 얼마전에 협회 내에 실무클럽을 조성하였습니다. 해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한상대회 참가자들도 카자흐스탄에 주목을 돌려 내년 <엑스포-2017>에 참가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라고 부회장이 지적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