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간 역사적 정상회담의 날이 가까워 올수록 사건이 얼마나 급속히 벌어지는지 이 과정에 관계가 있는 측들이 또 어떤 조치를 취하겠는가를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역사학 박사, 건국대 (서울)역사강좌 교수, 카자흐국립대 한국학 센터 김 게르만 니꼴라예위츠의 의견에 의하면 정상회담이 꼭 진행된다고 확신있게 말할 수 있으며 때로는 예언할 수 없는 성격을 띤 반론자들의 행동은 다름 아닌 큰 정치놀음이다.

최근 2주 기간에 미국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싱가폴에서 6월 12일에 예정되었던 고위급 정상회담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암시하여 주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5월 16일에 한국과 진행하기로 예정되었던 남북 정상회담을 취소했다. 미국과 한국 공군합동 연습 그리고 기본은 북한 문제해결의 <리위야 와리안트>에 대한 미 부대통령 마이크 펜스의 성명이 원인이었다. 평양은 만일 워싱톤이 그렇게 <어리석게> 계속 행동한다면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거절할 가능성에 대해 성명했다. 동시에 미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북한 지도자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거기에는 평양에서 <분노와 적대적인> 말이 울려나오기에 회담을 거절한다고 지적되었었다.

그러나 평양이 한 성명과 지난 토요일에 김정은과 문재인의 뜻밖의 상봉 이후 북미 정상회담이 결국 진행될 것이며 거기에 한국 대통령도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성명했다.

-트럼프와 김정은간 역사적 회견이 진행된다고 실지에 있어 확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김 게르만 교수가 말한다 – 아시다싶이 최근에 워싱톤과 평양간 관계가 어느 정도 악화되었다가 다음에 제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지금 정상회담 준비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목적으로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특별 대표단이 싱가폴에 왔습니다. 그리고 모든 방향에서 준비사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즉 이는 회담, 조직 문제 및 기타 입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한국 대통령이 한 사업입니다. 실지에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워싱톤과 평양간 중개자로 나섰습니다. 이것이 결정적 요인으로 되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되였을 때 김정은이 이번에 시징핀을 만난 것이 아니라 문재인과 만났다는 것에 주목을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실은 남북 지도자들 사이에 신뢰의 관계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다시 말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미 시작된 북한과의 관계조정에 한국이 여전히 관심을 둔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지요…

-내가 이미 이 테마에 관한 이전 기사들에서 여러 번 지적했듯이 남북이 서로 마중 나가야 하며 양국의 몇가지 기본 요인들이 합쳐져야 합니다. 그래서 결국 남한측과 북한측이 변동에 준비가 된 시기가 닥쳐왔습니다. 한국에서 민주당원들이 정권을 쟁취함에 따라 새 행저당국이 대외정치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는데 그중에서 북한과의 관계가 기본 문제로 남아있습니다. 전 정부는 이 문제가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대통령은 정상회담이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 기자들을 비롯한 많은 기자들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계에 이루어진 사태를 평탄하게 잡았다고 쓰고 있습니다.

다른 편으로는 북한이 시급히 개혁해야 합니다. 그것은 고립과 엄격한 제재의 조건에서 나라의 경제가 금후 발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평양에서는 미국이 나사를 끝까지 죄이려고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중국도 이전의 범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더는 지원하지 않겠다고 암시했습니다. 게다가 평양의 유일한 동맹자인 북경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국제제재를 받들었는데 이것을 배신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젊은 지도자 김정은은 조성된 사태를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아주 짧은 기간에 자국의 로켓-핵 프로그램을 실천하여 성과적으로 발사하였으며 미국, 한국과 응당한 수준에서 대화를 하기 위해 온 세계에 자체의 현실적 가능성을 시위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오늘에 와서 북한도, 남한도 관계를 나은 쪽으로 변경시킴에 준비가 되었습니다. 5월 27일에 판문점에서 있은 뜻밖의 회견도 이것을 말해 줍니다.

-그러나 아직은 통일에로의 구체적 조치에 대해 말하기가 일찍한 것이지요?

-물론이지요. 내가 이미 귀 신문 지상에 여러 번 지적했듯이 통일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통일될 때까지 몇십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북한이 발전에서 일정한 사회경제적 수준에 이르러야 하며 이 과정을 세계 강국들이 받들어야 합니다. 하여튼 이것을 위해서는 수많은 요인이 필요합니다. 현재에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과 같은 <거래꾼들>이 지금 존재하는 현상유지 다시 말해서 한반도에 두 자주국가가 있는 조건에서 지역에서 평화를 보존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바로 그러기에 판문점에서 있은 첫 회견시에 평화에 대한 선언서를 서명한 것입니다. 즉 통일에 대한 문제는 지금 뒷열에 세우고 있습니다. 이에 아직 누구도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싱가폴에서 6월 12일에 진행될 정상회담이 어떻게 끝날것이라고 예언할 수 있습니까?

-당면한 고위급 정상회담이 가장 결정적인 것으로 되며 모든 전 회담을 총화짓는 것으로 됩니다. 그전 회담들은 실지에 있어 트럼프와 김정은간 회담의 준비로 되었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가할 가능성이 알려진 오늘날 북한과 남한이 결국 종전 평화협정을 서명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감정인들은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외교관계 수립에 대한 계약을 서명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북한을 공평한 국제 성원으로, 그의 지도자를 권능을 가진 지도자로, 문명 정치가로 실지에 있어 공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아마 김정은은 전적으로 통제되는, 완전하고 되돌아오지 않은 비핵화에 동의할 것인데 바로 이것을 그에게서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계단식으로 정확한 국제 게런티 하에 진행될 것입니다. 동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국에서 미군 인원수를 부분적으로 축소할데 대한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 지역에 반로켓 종합체 <THAAD>배치 문제도 토의될 수 있습니다.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긍정적으로 끝나는 경우에 제재가 취소될 것인데 이에 대해 이미 언급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뒤이어 미국의 투자가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건이 그런 방향으로 발전된다면 미국이 힘으로서가 아니라 경제적 및 정치적 방법으로 북한에 존재하는 제도를 내부로부터 변경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측들이 정상회담이 그들에게 최대한 유익하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다할 것이지요…

-전적으로 옳은 생각입니다. 지금 측들마다가 자기의 뜻을 추구하는 큰 정치 거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에 있어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첫째로, 북한이 5월 16일에 예정되여 있던 남한과의 회견을 취소한다고 광포한 후에 트럼프도 그와 같은 답을 주고 정상회담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보통 그랬듯이 트위터에 쓴 것이 아니라 백악관의 용지에 공식적 서한을 김정은에게 보냈습니다. 트럼프는 거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의 <큰 분개와 노골적인 적대심>으로 하여 회견이 진행되지 못하는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동시에 평양은 아직도 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고 성명하였고 김정은은 트럼프와 합의를 보는데서 문재인 대통령께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우리가 보는바와 같이 아주 심중한 거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거래에서 하나의 승리자가 없을 것이며 정상회담이 좋게 끝나는 경우에 모두가 얻은 이득에서 자기의 몫을 받을 것입니다. 트럼프는 끝내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했다고 간주할 것입니다. 김정은은 국제공인을 받고 나라를 새로운 발전의 길에 내 세운 개혁주의자로 역사에 기입될 것입니다. 실지에 있어 당면한 회담은 김정은을 트럼프와 같은 수준에 세우는 것이며 그들이 두 나라의 정상들로 회담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자를 <로켓을 쥔 꼬마> 또는 <정신 이상자>로가 아니라 평등한 파트너로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거절하는 경우에 나라가 미국측의 무력간섭으로부터 완전히 보호될 것입니까?

-그에 거꾸로 말하겠습니다. 만일 평양이 자기의 핵프로그램을 계속했다면 군사간섭의 위험이 더 커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미 말했듯이 오늘 현재 큰 거래의 모든 참가자들이 지역에 안정성이 보존되는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서방은 북한에 힘을 적용하려고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이를 테면 쏘련에 대해 그랬듯이 내부에서부터 나라를 변경시키려고 힘쓸 것입니다. 서방은 쏘련을 힘으로 쟁취하지 못하였으나 존재하였던 제도가 점차적으로 붕괴되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에 있어 5개의 세계 열강에 북한의 안전게런티를 요구할 것입니다. 그 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한해서 중화인민공화국이 게런티로 됩니다. 중국과 북한 간에는 계약이 있는데 그에 따르면 제 삼국과 충돌의 경우에 계약 참가국들이 간섭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상회담이 긍정적으로 끝나는 경우에 남북 관계도 긍정적으로 발전하겠지만 통일될 날 까지는 아직도 거리가 멉니다.    

김 꼰쓰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