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카자흐스탄은 곧 큰 명절과 즐거움의 분위기에 휩싸일 것이다. 카자흐스탄의 주민들은 4일을 쉬게 된다. 특히 수도의 주민들과 손님들은 4일간 각종 행사에 참가하면서 기억에서 스쳐버릴 수 없는 페이지를 남길 수 있다.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는 19번째 주년일을 맞이하고 있다. 수도의 곳곳에서 문화-오락 프로그람을 담은 공연, 레이저 쇼, 축제, 디스코테까, 연극 장면들이 있을 것이다. 노천 무대에서 진행될 로크-그룹 컨서트가 수도의 날에 즈음한 가장 큰 행사들중 하나로 된다. <Motor-Roller>, <UMAY>그룹의 공연이 관람자들에게 기쁜 순간을 줄 것이다.

수도의 주민들과 손님들은 상업-오락 센터 <한 샤띄르> 앞에서 <유목민들의 도시>라는 역사-민속, 문화-오락 프로그람을 구경할 수 있다. 수도의 현대식 건축명물들 사이에 자리잡은 중세기 도시는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카자흐스탄 땅에서 발전한 희귀한 문명의 특징과 유산을 손님들에게 알려줄 것이다. 이것은 건축물만이 아니라 군사기술, 카자흐인 선조들의 후생, 문화, 풍습, 전통이기도 하다. 민속도시는 과거와 현대 생활을 조화롭게 연결하고 있다. 유목민 도시는 7월 6일에 문을 열어 엑스포-2017이 끝나는 날 즉 9월 10일까지 손님들을 받아들일 것이다. 올림픽 쳄삐온 예브게니 쁠류센꼬가 7월 6일에 큰 선물을 준비하였다. 기타 유명한 피겨 스케이트 선수들의 공연도 있을 것이다. 아스타나 시장 상배 쟁탈 카라오케 경기가 있을 것이며 이 경기를 유명한 가수들이 지지하는데 경기 조직자들은 그들의 이름을 아직 비밀리에 두고 있다. 관람자들에게 뜻밖의 선물을 주려는 것이다. 그 외에 민족악기 오케스트라 축제, 관현악단 공연도 있을 것이다. 어린재간둥이들의 국제축제샤띄크>가 관람자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것이다. <바이쩨레크>기념물 앞 광장에서 있을 이 축제에 카자흐스탄, 우스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러시아, 이탈리아, 중국, 터기 기타 여러 나라 어린 가수들이 참가할 것이다. 명절 행사는 꽃 축포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