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재 유라시아 대륙에서 통합과정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러시아, 중국, 한국은 협동동작 기구를 설립할데 대한 자체의 발기를 내 세우고 있다. 이에 있어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사태에 각별한 주목을 돌리고 있다.

북한과 남한간 관계는 동북아의 전 지역에서 긴장성을 악화시키고 있다. 특히 핵실험 직후 핵탄두 폭발실험에 성공했다는 북한의 성명은 유엔, 미국 기타 나라들의 북한에 대한 제재의 원인으로 되었다. 각국의 독자적인 제재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한국역시 개성공단 사업의 중단을 포함한 대북제재 조치를 취했다. 이런 조치는 북한의 핵무기 강구가 심중한 위험을 가져오며 지역에서 역량의 배치에 현저한 영향을 가할 수 있다. 존재하는 균형이 파탄될 수 있다.조성된 사태는 유라시아 협조 확대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오늘 지구상의 인구의 70%가 거주하고 있는 유라시아 대륙이 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때문에 러시아-한국의 협동동작이 중요한 의의를 가지게 된다. 광활한 지역을 가지고 있으며 유럽을 아시아와 연결하는 러시아는 유라시아 협조의 기본 참가 대상으로 되여 있다. 물류분야에서 러시아와 한국의 협조는 태평양 지역을 유라시아와 연결시켜 준다. 이미 시작된 나진 – 하산 물류 공동 프로젝트는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실험하며 지역에서 위험이 커지는 원인으로 중단되었다. 본 프로젝트는 모든 측들에 한해서 큰 의의가 있다. 그 프로젝트가 한국에는 육지를 걸쳐 유라시아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러시아에 한해서는 상기 프로젝트가 시비리아와 원동을 개발하는 국가강령을 실천함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 것인바 그 강령은 전략적인 것이며 국가발전에 새로운 충격을 줄 것이다. 때문에 나진 – 하산 물류프로젝트가 중단된 것이 큰 유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난관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상황을 무방침으로 두어서는 않된다. 모든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여 합의에 이르러야 한다. 이 문제에서 러시아에 특별한 역할이 차례진다. 그것은 러시아와 북한 사이에는 특수 관계가 이루어지고 또 러시아는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의 시베리아와 원동의 적극적 개발, 경제통합에 관한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 한국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북한에서 장래의 개혁이 융합될 경우 이것이 지역의 발전을 위한 추진력으로 될 것이며 세계경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유라시아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실현에서 러시아와 한국간 협조가 각별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특히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한국의 철도망과 연결하는 것은 지역의 물류 가능성을 본질적으로 확대하며 현저한 경제적 효과를 줄 것이다. 그런데 이상에 지적한 의향을 실천하려면 한반도에서 사태를 조정해야 하며 북한이 핵강령 실천을 중지해야 한다. 상기 문제들을 해결하고 제기하는 이니셔티브를 성과적으로 실천하는 경우에 전 대륙의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줄 혁명적 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 조한범 – 상트-페테르부르그 대학 사회학 박사 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 통일연구원 남북협력 연구센터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