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4일  알파라비카자흐국립대 동양학부에서  대학생말하기  대회가  있었다.  총 15명  학생들이 말하기 대회에  참가했는데생각보다  준비도 잘  했거니와   발표 수준도  호평받을만 했다. 참가 대표들은  1학년부터  4학년까지였는데  그들은  우선  자기의  한국어 수준을  다시  알아 보려는 시도였다고도  볼 수 있다.

 

이번  학생 말하기 대회에서  한국학과  심사위원들과  같이  한양대 대표이신  한양대  국제협력처  이선진  교수님  역 시 직접  심사하셨다.  학생들의  말하는 수준이 거의   비슷하기에  심사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학생들이  선택한  주제중에서  특히  «왜  나는 한국을  좋아할까?»,   «꿈을 향해»,   «통일»  및 기타  주제가  인기를  자아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첫째로,  주제와 구성이며,  표현력이 고상해야하며  호응 감동도 그러하다.  주제가  모두   다르므로 하여   여러  가지 내용으로  형성되어서 두 시간  동안   재미있는 얘기마냥  주의해  들었다.  결국  마무리할  시간이   되어  잠간 옆 방에 나가 있었던  학생들을  모두 강의실로  도루   들어오게   했다.  이번  계획에는  대학원  1 명에  대학 언어연수3명이다. 대학원  1명은  한양대인데  이는  4학년 통번역반  야즐리예바    셀비 학생이 대상을 받고 한양대 대학원생으로 되며, 남서울대 언어 연수는  모두 3명인데  그학생 중에는   1학년 뚜루모바  아이보따  학생은   금상이며,  4학년  이스뿔로브  알마스  학생은  은상   그리고  동상은  통번역반  2학년생  울란  로자  학생이다.  각각   이러한  등수로  우수히 대회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 내년에  또 이러한   선발 대회가   있으니 더욱  준비를 잘 하므로서  대한민국에  가서  계속 공부할 가능성이있으니  노력해 보십시오' 하며 동양학부 한국학과  명순옥  교수님이 언 급하셨다. 물론  이러한 선발 대회는 학생들로 하여금 가일층  자기 한국어 수준을 향상하게 하며 완벽하게 언어를 소유할 목적에을 세우게 한다. 끝으로  한양대에서  모처럼  우리 학생 선발로 우리를  찾아  오신  이선진  한양대 국제협력처 교수님과  한국학과  교수님들  및  대회참가자들이  학생 말하기 대회 기념  사진을  남겨 두었다.

 

                                                                               최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