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한국관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가 진행되었다. 사회단체 지도기관 위원들은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의 범위에서 프로젝트 실천과정을 토의했으며 당면 문제들도 심의하였다. 프로젝트의 기본 부분은 이미 스타드를 하였다.

 

가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은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나우르즈 명절과 관련하여 회의 참가자들을 축하했다. 사회단체 지도자는 회의의정 공개에로 넘어가면서 기념행사 계획안 실천의 적극적 단계가 이미 실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상무위원회 위원들은 채택된 헌법개혁을 우선 토의하였다. 김 로만 회장은 가한 수정이 공민의 사회의 역할을 높일 것인바 이는 소수민족 연합의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오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실무그루빠 지도자들이 기념 해의 범위내에서 프로젝트 실천 과정에 대해 보고하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부회장은 현재 12개의 프로젝트에 관한 적극적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 두개의 프로젝트 즉 음력설 맞이와 지역 분회들 사이에서의 콩쿨이 이미 진행되었다고 강조앴다.실례로 공화국 콩쿨 총화에 따라 카자흐어와 한국어 연구 상호학습 방법론에관한카자흐스탄-한국 회의 진행에 대한 권리를 아띄라우 소수민족연합 <통일>이 쟁취했다. 이 행사는 3월 25일에 진행된다. 다른 국제프로젝트 – 보건발전에 관한 카자흐스탄-한국 회의는 4월말에 까라간다에서 진행될 것이다. 아스타나에서 엑스포가 진행되는나날에 수도에서 국제협력 포럼이 진행될 것이다. 실무 그루빠 지도자들이 상기 모든 프로젝트 준비 과정에 대해 보고했다.대 과학계몽 프로젝트 – 카자흐스탄 고려인 백과사전 발행이 준비되고 있는데 금년에 그 사전이 발행될 것이다. 상기 프젝트 지도자 박 이완 찌모페예위츠의 말에 의하면 이미 인쇄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그 외에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공화국 콩쿨 – K-Pop STAR.KZ, 사회문제를 다룬 비데오 영화 콩쿨, <추억의 당직>프로젝트에서 <고려인들의 강제이주>를 테마로 한 에세이 콩쿨 준비과정도 알아보았다.또한 오 부회장은 4월말에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비정기 대회가 진행된다고 보고하였다. 회에서는 협회를 법인 동맹으로 개편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들이 심의될 것이다. 금년 4월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와 한국 보훈처간합의에 따라 크슬오르다에 자리잡고 있는 홍범도와 계봉우의 기념비 종합체 개건작업이 시작될 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상기 독립운동 영웅들의 기념비가 현재 내버려진 상태에 있다. 이제 한국측이 기념비 수리와 앞으로의 유지에 대한 자금을 지출하고 고려인협회가 돌볼 것이다.상무위원회 위원들은 토의과정에 80주년 프로젝트 사업에 관한 일련의 제의도 하였다. 예를 들어 행사에 소수민족 대표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참가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실무그루빠 지도자들에게는 구체적 결과에 목표를 두고 사업하라는 위임을 주었다.상무위원회 다음 회의에서는 이번 회의가 있은후에 지나는기간사업결과에 대한 총화보고를 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