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규모 큰 제과기업소들중 하나인 주식회사 <라하트>가 창립된지 금년에 75년이 된다. 먼 1942년에 알마아타 리꾜르-워드까 공장과 모스크바의 바바예브명칭 제과공장과 <로트-프론트>제과 공장을 토대로 한 제과공장은 훌륭한 품질로 하여 카자흐스탄의 경외에도 널리 알려졌었다. 2013년에 <라하트>주식회사의 다수 주수 를 한국 LOTTE Confektionery가 구매하였다. 그후 4년기간 회사에서 어떤 변동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라하트>주식회사 기획 허태영기획팀장이 <고려일보> 기자에게 이야기 하였다.

 

-허팀장님, 우리 신문은 <라하트>주식회사의 활동을 관심을 품고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카자흐스탄에서 오랜 기업소입니다. 비교적 얼마전에 한국이 지배 주주로 되었는데 그 동안에 어떤 변동이 있었으며 무엇이 그전 상태로 남았습니까?

-<라하트>주식회사가 LOTTE 회사에 들어온 것과 연관된 근본적 변동이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싶이 <라하트>회사가 성공을 하는 회사였고 또 지금도 그런 회사로 남아 있습니다. 기업소가 안정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관리성원에 대해 말한다면 약간의 변동 즉 이사장, 관리부 위원장, 재정문제를 담당하는 한국측 메니저 한명을 제외하고는 실지에 있어 변한 것이 없습니다. 

-팀장님이 보시는바에 의하면 한국측이 바꾸기를 원하지 않는 그런 노동 전통이니 기타 전통이 집단에 있습니까?

-주식회사 <라하트>에는 풍부한 노동전통이 있습니다. 우선 이어나가는 노동의 일가를 지적하고 싶은데요 노동의 일가를 기업소의 기둥이며 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노동의 일가는 기업소가 무사하며 사회적 의의가 있다는 것을 확증해 줍니다. 우리는 세대의 후계성을 높이 평가합니다. 기술일군들을 교육시키고 그들의 직업적 자격을 높이는데 돌려진, 직업적 실력 콩쿨을 전통적인 것으로 지적할 수 있습니다. <라하트>주식회사에서는 해마다 아동창작 콩쿨이 진행되는데 회사 직원들의 자녀들이 그 콩쿨에 참가합니다. 그 아이들의 그림과 수공품을 통해 부모의 직업에 대한 그들의 견해가 어릴적부터 형성된다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결국은 생산조직에서나 제품생산 기술에서 근본적으로 변경된 것이 없습니까?

-동적으로 발전하는 임의의 회사에서 그랬듯이 메네즈멘트 면에서 계획과 조치가 생산 현장의 발전과 현대화에 돌려진 것은 물론입니다. 회사 지도부에 한해서는 생산량을 늘이는 것이 가장 절박한 문제입니다 – 일정한 품목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높은지 생산능력을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러기에 2015년도에 심껜트의 생산면적에 워플과자와 비스켓을 생산하는 최신식 기술라인 세개를 운영에 넘겼습니다.<라하트>주식회사 제품은 기업소의 전문가들이 강구해 낸 방법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데 이 방법과 기술이 기업소의 노우-하우이고 기업소의 지적 소유물로 되는 것은 물론입니다. 우리 회사는 훌륭한 제과품 생산의 자기의 원칙에 변합없기에 우리제품의 생산기술이나 방법 변경을 허용치 않습니다.

-<라하트>주식회사 제품의 품종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품종이 얼마나 더 증가되었는지요?

-실로 <라하트>주식회사의 품종이 아주 다양한데 400가지가 됩니다. 우리는 수요자들의 가장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일상적으로 먹는 제품으로부터 시작하여 특별한 경우에 상에 올리는 제품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여러가지입니다. 또한 심껜트에 새로운 생산면적을 준공한 것은 이미 있는 제과품 종류를 더 많이 생산하게 하였습니다. 2015년말에 심껜트에서 한꺼번에 새 종류의 몇가지 워플과자를 생산하게 되었고 2016년 중순부터는 세가지 종류의 크레케르, 2017년 초에는 전혀 새로운 제품 – 네가지 소가 든 워플과자를 생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문가들은 여러가지 첨가물이 든 초컬릿을 만드는 방법을 상시적으로 강구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초컬릿 라인은 <앵두가 든 라하트>초콜릿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카자흐스탄의 사탕제품을 어디로 보냅니까? 우리 제품이 한국으로 수출되는지요?

-<라하트>주식회사는 카자흐스탄에 가까운 이웃 나라들과 동시에 먼 외국으로도 보내는 수출량을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11개의 나라 – 키르기시야,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야, 우스베키스탄, 아세르바이잔,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벨라루스, 몽골리야, 중국, 독일로 수출합니다. 총 판매량에서 수출량이 21%를 이루는데 그중 유르아시아경제공동체 나라들로 16,6%를 수출합니다. 현재 우리는 수출량을 25-27%까지 증가하며 외부 시장에서 수출국들을 늘일 목적을 내 세우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 한국으로 수출할 가능성도 검토중인데 이와 관련하여 한국인들의 수요, 그들이 어떤 제품을 더 좋아하는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고 알고 있는바에 의하면 카자흐스탄을 다녀간 한국인들이 <라하트> 제품을 칭찬합니다.

-카자흐스탄의 제과품 시장에서 <라하트>주식회사가 어떤 몫을 차지합니까?

-<라하트>주식회사는 카자흐스탄의 제과생산 분야에서 여전히 첫 자리에 있습니다. 27,6%의 제과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비밀이 아니라면 귀회사의 직원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좀 알고 싶은데요, 인원을 줄였는지 혹은 앞으로 줄일 계획인지? 직원들이 사회적 게런티나 지원을 받고 있습니까? <라하트>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어느 정도 위신이 있는지요?               

-<라하트>주식회사는 전 카자흐스탄에서 4500명에게 일자리를 보장합니다. 알마티 공장에서만도 근 3500여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계속 자라고 발전하기 때문에 인원을 줄일 계획이 없습니다. 게다가 2015년말에 심껜트시에 생산면적을 준공한 것은 100여명을 취직시킬 가능성을 주었습니다.직원들의 사회적 보장은 <라하트>주식회사의 정책에서 우선적 방향들중 하나입니다. 우리 회사에는 직원들을, 원로들을 지원하며 기업소 내부의 사회적 미기후를 개선함에 돌려진 여러가지 강령이 강구되어 있습니다. 우리 일군들은 기업소의 진료소에서 무료로 의료원조를 받을 수 있으며 직원 식당에서 맛있는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값은 시내의 임의의 식당에서보다 훨씬 쌉니다. 일부 일군들 (짐군이나 창고지기)은 하루에 한번 뜨거운 음식을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둘째 교대를 끝낸 일군들을 위해 버스가 운행됩니다. 주식회사 <라하트>는 직원들의 봉급을 해마다 인상하는데 이런 기업이 시내에 소수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통화팽창을 고려하여 해마다 봉급을 10% 올려 주는데 일군의 직업적 자격, 급수, 작업의 복잡성에 따라 그 이상 인상합니다. 봉급에 대해 말하면서 우리 회사에서는 봉급을 제때에 내 주지 않는 현상이 없으며 또 직원들은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안정한 일자리와 좋은 로동보수는 기업소의 사회적 정책의 오직 일부분입니다. 일군들의 사회적 지지는 여러가지 복지후생 조치에도 반영되는데 노동년한, 은퇴와 연관하여 지불금을 받습니다. 그리고 특히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는 직원들에게는 원조금이 지불됩니다. 일부 경우에는 화재나 기타 자연재해로 인해 재산을 잃은 일군들에게 주식회사 이사회의 결정에 의해 물질적 원조를 줍니다.

-오늘 주주들이 몇 명이나 되며 그들과 어떻게 사업하는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어려웠던 90년대에 주주들이 기업소를 받들었는데요…

-아시다싶이 2013년에 한국 LOTTE Confectionery가 주식회사 <라하트>의 기본 주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오늘현재 그것이 92,44%를 이룹니다. 소액주주들과 현존 법에 따라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7년 4월 12일에 주주들의 정기 회의가 진행되는데 그 회의에서 보통 주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들에게 이익배당금을 내 줄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상세한 부분에 대해서 회의가 진행된 후에 보도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년간에 무엇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현대화, 생산확대, 제품생산량 증가, 생산기술 완성, 통제, 측정과 분석 방법 도입, 일군들의 자격향상, 기술토대 개선에 돌려진 정책을 계속할 것입니다.

-<라하트>주식회사를 구매할 때 Lotte가 건 기대가 실현되었습니까?

-당연히 실현되었습니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