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곳곳에서 그랬듯이 지난 5월 1일 알마티에서도 평화, 친선, 합의의 분위기가 지배하였다. 화목한 하나의 가정으로 카자흐스탄 인민의 통일의 날을 맞이하기 위해 수백명이 <아스타나>광장에 모였다. 명절행사에 국가뇌지가 참가했다.

대통령은 모든 카자흐스탄인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헌법은 <우리는 예로부터의 카자흐 땅에서 국가제도를 창조하면서 공동의 역사적 운명으로 단합된 카자흐스탄 인민이다…> 바로 이 말에 통일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25년을 내려 오면서 평등하고 평등권을 가진 사람들의 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기의 조건에서 이것을 이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라는 말로 시작된다.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는 우리 나라의 성장과 발전에 한해서 단결의 중요한 역할을 지적했다:

-우리 인민은 통일에 의해 광활한 지대를 보존하고 독립을 이룩했으며 시장경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짧은 기간에 다른 국가들이 달성하지 못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카자흐스탄에 대해 온 세계가 알게 되었고 국제공동체가 우리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우리를 믿고 존경하며 우리는 충돌이 있는 곳에서 중개사명을 수행합니다. 카자흐스탄은 평화와 안정의 나라이며 우리 나라에서는 이것을 배웁니다. 내가 대통령이지만 나는 여러분들중 하나이며 우리 위대한 인민의 지지가 없이는 이 모든 것을 달성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국가수뇌자는 앞으로 우리 앞에는 새로운 과업이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나라에는 평온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통일된 우리 민족은 모든 명절을 함께 맞이합니다. 나는 우리 인민을 바로 이런 인민으로 보고져하며 이것을 위해 모든 경험과 지식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정한 목적 즉 국민들의 더 나은 생활을 꼭 달성할 것입니다. 청년들이 독립의 우리의 방침을 굳게 지키며 그것을 눈동자같이 보호하며 나라에서 통일, 친선, 안정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우리 각자의 과업이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명절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옐바싀의 발언을 큰 고무감으로 받아들입니다. 그의 말은 매 사람의 가슴에 깊이 스며들었다. 그것은 대통령이 한 말의 깊은 의미를 모든 카자흐스탄인들이 이해하기 때문이다.

이날 도처에서 명절, 봄, 선의의 분위기를 감촉할 수 있었다! 지어 자연도 마치 선물을 주듯이 이 날은 날씨가 좋았다. 며칠 계속 궂었던 날씨중에 쉴 짬을 잠간 준 것 같았다.

     

큰 무대위에서는 카자흐스탄 에스트라다 명수들과 소수민족연합 창작집단들의 명절공연이 있었다.

역시 광장의 무대곁에 소수민족 «소도시»가 펼처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여러 민족의 문화, 생활, 요리를 큰 관심을 품고 돌아보았다. «소도시»의 중심에 큰 다스따르한을 차렸는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카자흐 바우르사크, 러시아 삐로그, 고려인 만두 기타 요리를 맛볼 수 있었다…

국가수뇌자는 «소도시»를 돌아보면서 즉석에 세운 매개 소수민족 <저택>앞에 머물어 대접하는 요리를 맛보았으며 공연도 보고구경하고 음악에 맞추어 춤도 추었다.

고려인 <저택>앞에서 알마티고려민족센터 신 브로니슬라브 회장이 대통령을 맞이했다. 브로니슬라브 쎄르게예위츠는 국가수뇌자를 환영하면서 다민족 카자흐스탄의 통일을 공고화하는데 돌려졌으며 모든 공민들에게 평등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실시하는데 대해 고려인 소수민족의 명의로 대통령께 감사를 표하였다.

-고려인들은 카자흐스탄 사회의 불가분한 부분으로 되여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더욱 발전하고 꽃피도록 고려인들은 모든 힘을 다 기울일 것입니다 – 신 브로니슬라브 회장이 말했다.

알마티고려민족센터 열성자들은 자기 <집>에 모든 방문객들을 다 친절히 받아들였다! 손님들은 앞을 다투면서 화려한 한복을 입은 아가씨들과 사진을 찍었다. 전통적 민족요리를 맛보려는 사람들도 많았다. 

군중놀이는 오래 계속되었다…사람들은 통일의 정신이 깃든 평화로운 하늘을 이고 카자흐스탄에서 사는 것을 진실로 기뻐했다.

김 꼰쓰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