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사람에게 있어서 고귀한 보물이니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말을 우리가 어릴적부터 듣게 된다. 그런데 기술이 고도로 발전된 우리 세기에 이것이 날이 갈수록 복잡해 진다. 그것은 다수 사람들이 모니터, 스미트폰 기타 전자 장치 문자 그대로 달라붙어있기 때문이다. 알마티시 <Zere>의료 센터 책임의사인 안과의사 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가 눈을 어떻게 소중히 보존할데 대해, 현대식 치료 방법에 대해 그리고 눈에 유리한 생활양식과 식사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우리는 의료일군절 전야에 올리가 레오니도브나와 만났기에 직업적 명절과 관련하여 그를 축하하였다.일부 사람들은 의사의 직업에 대해 아동시절때부터 꿈꾸며 다른 일부는 그 직업을 우연히 선택하게 된다. <Zere> 의료센터 책임의사 윤 올리가는 어렸을 때에 의사가 되려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운명이 우연히 의학과 인연을 맺게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의사의 직업이 그의 전 생의 업적으로 되었다.사람들이 세상을 더 선명하게, 더 확실히 보도록 도와주는 것을 올리가는 자기의 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간주한다. 환자들에 대한 주의깊은 태도와 동정심이 이미 15년동안 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실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 의사의 직업을 어떻게 택하게 되었는지요? 그리고 다른 분야도 많은데 왜 안과를 택했는지요?

-아마 저의 이야기를 듣고 좀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나는 의사가 되려고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저의 미래 직업선택에 부모들이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대학과 학과를 확정함에서 부모들이 도왔거던요. 그래서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는 의사들이 없었습니다. 내가 가정에서 첫 의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직업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중학을 졸업한 후에 에쓰.데. 아스펜지야로브 명칭 카자흐국립의대 치료과에 입학했습니다. 다음 인테르나뚜라를 필했습니다. 우리는 <안과학>전문직업의 인테르나투라를 졸업한 첫 인턴들이였습니다. 나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조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 대학시절을 회상하면서 특히 첫 두 학년에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만났던 모든 교사들과 의사들을 애정을 담아 회상합니다.안과의사의 직업은 주위의 세계를 눈여겨 보도록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가능성을 저에게 줍니다. 이 면에서 안과의사의 직업을 보석가공공의 직업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어떤 눈병을 자주 볼 수 있습니까?

-환자의 나이에 많이 달렸습니다. 보통 나이가 든 환자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들은 주로 백내장과 녹내장으로 앓습니다. 오늘 현재 이상의 두가지 병과 망막과 연관된 여러가지 병으로 안과의사를 찾아옵니다. 망막병이 노인들의 시력이 자주 위반되는 원인들중 하나인데 때로는 이 병으로 시력을 완전히 잃게 됩니다. 아이들이 근시안으로 자주 앓는데 근시안을 타고 태여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 병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건성>눈으로 앓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오피스에서 컴퓨터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이런 진단이 자주 내립니다.

-안과병의 악화에 무엇이 영향을 줍니까? 눈병을 앓지 않을 어떤 예방책이 있습니까?

-사람의 생활에서 눈의 의의를 재평가하기가 어렵습니다.우리가 외부 세계에서 정보의 80%를 눈으로 받아들입니다. 이에 있어 눈은 쉽게 상처를 입을 수 있는 기관입니다. 컴퓨터로 오래 작업하거나 운동을 적게 하는 것이 시력악화에 영향을 줍니다. 많은 현대인들이 잘 움직이지 않으며 육체적 부담을 피하는데 이에 있어 눈의 근육은 항상 긴장되어 있습니다. 외부 요인들도 눈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데 이는 나쁜 생태조건, 옳지 않은 생활양식과 식사 등입니다.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 잠을 제대로 자지 않는 것은 시력을 낮춥니다. 작업의 일정을 옳바로 잡으며 건전한 생활양식을 지키며 눈에 부담을 지나치게 주지 않는 것 등이 눈병을 피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 눈병이 유전될 수 있는지요? 이 면에서 어떤 병을 자주 볼 수 있습니까?

-통계자료에 의하면 모든 병의 10% 정도가 유전됩니다. 눈병도예외가 아닙니다. 많은 눈병이 유전됩니다. 유전적 성격을 띤 일부 눈병이 있습니다. 만일 부모중 누가 안경을 썼다면 자식도 후에 안경을 쓸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몇 세대를 걸쳐 유전될 수 있는 근시안, 녹내장입니다.

-콘텍트 렌즈를 끼는 것이 눈에 해로운가요?

-부드러운 렌즈를 끼는 것이 해롭지 않지만 그래도 악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콘텍트 렌즈는 안경을 대신합니다. 렌즈는 이용하기가 간편하지만 특별히 간호하고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렌즈를 계속 끼고 다니는 기한은 당신의 렌즈가 어떤 것인가에 달렸습니다. 잠자기전에 렌즈를 꼭 깨내여 눈이 쉬도록 해야 합니다. 낮에 렌즈를 끼고 있는 것이 밤에 끼고 자는 것보다 안전하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렌즈를 10시간 이상 끼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칼라 렌즈를 온 종일 끼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 하면 칼라 렌즈가 보통 렌즈보다 두껍기 때문입니다.

-현대 어린이의 세계를 전자장치가 없이 상상할 수 없습니다. 안과의사로서 부모들에게 어떤 충고를 줄 수 있나요? 아이의 시력이 약해졌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우리 시대에 아이들을 가제트로부터 보호하기가 힘듭니다. 아마 특별 일정표를 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 플란세트 기타 전자 장치들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책을 취하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시야에 계속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근시안의 진단을 가지고 우리 병원을 찾아오는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플란세트나 스마트폰을 하루에 다섯시간 이상 사용하지 말도록 하라고 설득시킵니다. 성인들이나 아이들이 시야를 보존하기 위해 주목을 돌려야 할 일부 요인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장치의 영사막의 크기와 품질, 사용 조건 등입니다. 영사막이 작을수록 눈을 더 긴장하게 됩니다. 근시안은 타고 난것이있고 그 후에 얻게 된 것이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의 근시안은 7세까지 나타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하기전에 꼭 눈 검사를 해야 합니다. 부모들이 자식들의 눈병을 알아보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멀리 있는 물건이 잘 보이지 않아 실눈을 하며 그림을 그릴 때 등을 많이 구부리거나 물건을 너무 가깝게 보는 것이 아이의 근시안의 첫 징조입니다. 

-우리 모두는 시력이 좋아지도록 하기 위해 당근과 물고기 기름을 될 수 있는대로 많이 먹으라는 민간요법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지에 있어 그런가요?

-예, 실지 그렇습니다. 당근에는 눈에 특히 유익한 비타민 A가 많이 있습니다. 비타민 A가 인체에 잘 섭취되도록 하려면 올리버유와 함께 먹어야 합니다. 말이 났으니 말인데 고려인들이 장만하는 사라다가 눈에 아주 유익한 것 들입니다. 시금치, 당근, 염지 및 기타가 그런 사라다입니다.

-시력에 또 어떤 야채와 실과가 좋은지요? 눈을 자주 검진해야 합니까?

-붉을 색을 띤 야채와 과실이 특히 망막에 좋습니다. 때문에 도마도, 당근, 사탕무우를 많이 드십시오. 붉은 색은 항상 힘과 건강을 연상합니다. 우유제품 트워로그는 그에 포함된 비타민 B, 칼슘 그리고 기타 광물과 함께 망막에 아주 유익합니다. 비타민 C는 눈의 혈관의 벽을 튼튼케 합니다.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경우에 일년에 한번 안과의사를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근시안이라면 일년에 두번 안과의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40세가 넘은 후에는 눈의 혈압을 재이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눈의 혈압이 높으면 만성병인 녹내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안경이나 콘택 렌즈로 시력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 레이저로 시력을 조정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레이저로 시력을 조정하는 것을 미용술로 간주하는데요 그런 조정을 하면 사람이 안경을 끼지 않아도 됩니다. 이 수술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데 15-20분이 걸립니다. 레이저 광으로 눈의 각막(가장 두드러진 곳) 몇 층을 거두어 냅니다. 그러면 형태가 다시 망막에 집합됩니다. 정상적인 시력이 바로 그래야 합니다. 레이저 조정은 18세 이후에 하는데 모든 것은 환자의 일련의 의학적 요인에 달렸습니다.

-오늘 현재 눈 움직임 체조가 아주 많은데요 그것을 이용하여 시력을 좋게 할 수 있습니까? 어떤 종합적 체조를 소개할 수 있습니까?

-현재 각이한 눈체조가 많이 있는데요 만일 온 종일 컴퓨터로 작업한다면 눈체조를 꼭 해야 합니다. 반시간 컴퓨터로 작업한 후에 몇가지 체조를 해야 합니다. 10분씩 휴식을 가지고 눈에 약도 넣어야 (건성) 합니다. 내가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가장 단순한 움직임은 몇초동안 눈을 감았다가 다시 눈을 뜨는 것입니다. 이런 체조를 자주 하면 눈꺼풀의 근육이 튼튼해 지고 혈액순환을 더 낫게 합니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 당신은 경험이 많은 의사인데 지금까지 안과의사로 일하면서 복잡한 눈병을 치료한 일이 있었습니까?

-실지에 있어 여러가지 눈병을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눈에 상처를 입고 오는 환자들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여성이 염증으로 그당시 내가 일하던 안과연구소를 찾아온적이 있었습니다. 검사과정에 눈에서 기생충을 발견했습니다. 예,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수술끝에 완치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자주 보게 되는 눈병이 백내장인데요 현재 어떻게 그 병을 치료하는지요?

-실지에 있어 오늘현재 백내장이 노인들 중에서 가장 자주 보게 되는 병입니다. 백내장이란 눈의 수정체가 희미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대 안과치료 기술은 입원하지 않고 수술할 가능성을 줍니다. 그런데 수술을 한 후에 눈을 잘 간호해야 합니다. 백내장을 제거하는 것은 그리 큰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상처를 거의 입지 않으며 실지에 있어 통증도 느끼지 않습니다. 때문에 환자는 수술을 받은 후에 집으로 갑니다. 그 날로 TV를 보거나 책을 읽을 수 있고 3-4일 후에 운전을 허가합니다. 수술을 받은 후에 일련의 규칙을 준수해야 하는데 눈약과 연고를 시간에 맞춰 제때에 넣어야 합니다. 이것은 감염을 예방하며 염증이 생길 가능성을 덜어 줍니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 당신이 택한 직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치료후에 완쾌된 환자가 미소를 지으며 병원문밖을 나서는 모습을 볼 때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5개의 감각기관들 중에서도 가장 귀중한 눈이 사람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올리가 레오니도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감사합니다. 의료일군절을 축하하면서 건강하시고 의사의 고결한 사업에서 성과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정 지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