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한국사단법인 우리옷 제대로 입기협회 박창숙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를 방문하여 협회 김 제니스 부회장, 알마티고려민족센터 전원 지도자 최 따찌야나, 상기 센터 책임비서 최 올레샤와 만났다. 김 부회장은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말하고 협회 사업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하였다.

대표단과 동행한 주카자흐스탄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프로그램작성원 조성원은 아스타나에서 한국문화원이 조직한 문화행사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그 문화프로그램에서 한복에 대한 강의 중요한 한복을 제대로 입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었다.

박창숙 회장은 아스타나에서 있은 행사를 회상하면서 고려인 할머니들이 한복에 그렇게 관심이 큰 줄 몰랐다고 하면서 아마 향수에 젖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생각했을 때 가슴이 뭉클해 지더라고 이야기 하였다.

-한류의 열풍이 불어옴에 따라 지금 여러 곳에서 한복을 입는 사람들이 많지만 제대로 입을 줄을 모르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때문에 한복에 대한 옳바른 이해, 한복을 입되 동정을 매는것부터 시작하여 제대로 입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우리 협회의 목적입니다 – 박창숙 회장이 말했다. 계속하여 이번에 알마티에 온 목적에 대해 말하면서 알마티에서도 그런 행사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어떤 형식으로 진행할가를 구체적으로 토론하고 싶다고 지적했다.

김부회장과 최 따찌야나 보리쏘브나는 그와 비슷한 행사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고 하면서 행사진행에 대한 자기의 의견을 말하였다. 조성원은 가능하면 이 행사를 협회에서 진행하는 그 어떤 행사와 묶어서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진행 시기는 초가을로 될 것 같다고 덭붙였다. 협회 부회장은 바로 가을에 협회의 행사가 있있다고 하면서 시일은 구체적으로 후에 확정하지는 의견을 말했다.

사단법인 우리옷 제대로 입기협회는 2015년 10월부터 한복세계화 페션전시관 및 이미지 조성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옷제대로입기협회가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해외 한국문화원에 한국문화전을 설치해 한복을 전시하고 체험용 한복을 보급하며 한복을 교육합니다.

이미 2015년 10월 주필리핀 문화원과 주북경 한국문화원, 11월 주스페인 문화원, 12월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 사업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