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반인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의 발기에 의하여 카자흐스탄에 새로운 수도를   건설 하게 되었다. 지금 유라시야대륙의 정치,경제, 문화의 중심으로 된 아스타나는 공식적으로 카자흐스탄의 수도로 선포된 후 금년에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1994년7월 6일에 카자흐스탄  최고쏘베트는 수도를 알마따에서 아크몰라로 옮길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1997년12월10일에 수도를  공식적으로 옮겨갔다. 1998년5월 6일에 대통령의 지령으로 아크몰라는 아스타나로 개명되었다.

아스타나는 아시야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수도다. 현재 아스타나의 영토는 722평방 키로미터를 초과하고 있으며 인구는 85만 여명이다. 도시는  «알미띄», «싸릐아르까»,»예씰» 등 3개구역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기는 건조한 초원지대이다. 수도에는 큰 예씰강이 흐르고 있다.기후는 대륙성기후이며 추운 겨울이 오래 지속되며 여름철은 덥지만 온화하고 건조한 편이다.아스타나는 유럽과 아시야대륙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독특한 운수교량이라고 말할수 있으며  따라서 아스타나는 경제적으로 아주 유익한 장소에 자리잡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수도를 옮긴후 아스타나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도시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은 많은 투자가들의 주의를 끌게 되었다. 즉  아스타나는 공화국내에서  투자하는 총액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수도경제에서 공업품생산, 운송, 통신, 상업 및 건설이 기본을 이루고 있다.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에서 규모 큰 비즈니스중심중 하나로 되었다. 기업가들의활동이 급격히 발전하기 시작했다.즉 아스타나에는 12만 8천여개의 중소기업소들이 활약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주도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은 건설분야이다. 아스타나는  카자흐스탄의 수도로 된 후 시내에 천만 평방미터에 해당되는 면적의 주택을 건설하였다.  100여개의 국내 및 외국의 건설회사들이 아스타나 건설사업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든것이다.아스타나의 건축개념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수도에 서방과 동방의 전통적인 문화가 서로  잘 어울리는 특수한 유럽아시아양식의 형을 부여할데 대한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의 구상을 기초로 하였다.  

수도건설 총계획의 저자는 일본건축가 기쇼우 구로까와였다. 아스타나에서 특별이 눈에 띄우며 호평을 받고 있는 건축물들 중에서      «바이쩨렉»종합체는 새수도의 기본 상징이며 특이한 «명함»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외에 다른  희귀한 여러 건축물들중에서  영국의유명한 건축가 노르만 포쓰떼르가 삐라미드형으로  설계한 «평화와 합의의 궁전»,    세계에서 제일 높은  상업-오락 중앙 «한 샤띄르», 바다에서 퍼그나 멀리 떨어져있는 대규모 해양수족관 «두만»,  가극및바레무용 극장 «아스타나 오뻬라»,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큰 회교도사원 «하즈렛트 쑬딴», 성모 마라야의 영민 기념탑, 유태인교회 «베이트 라헬 하바드 류비비츠», 중앙 꼰쩨르트 실 «카자흐스탄», 기념탑 «카자흐 옐리», 현대 예술박물관, 대통령 문화중앙 및기타 건물들이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그뿐만아니라   아스타나의 새로운 스포츠대상들중에는 3만명의 관중석이 있는 유개경기장 «아스타나 아레나»,  2011년에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것으로 인정 받은  만명의 관중석이 있는 희귀한 자전거경기장 «싸릐-아르까» ,    최고국제규격에 알맞는 빙상궁전 «알라우»등이 있다.

카자흐스탄의 수도는 국가교육의 핵심처이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곳에서 수험생들이 집중하고 있다.  나자르바예브 종합대학,  세이풀린명칭 유라사아 민족 종합대학, 카자흐민족예술 종합대학, 에쓰. 세풀린명칭 농업기술종합대학, 엠.웨. 로모노쏘브명칭 모쓰크와국립종합대학 카자흐스탄 2분교, 아스타나 의학종합대학 등이 있다. 아스타나주변에는희귀한 «푸른 지대»가 조성되었다. 따라서 도시는 광할한 초원복판에 있는 푸른 오아시스로 되고 있다.수도에서는  정상적으로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대회, 세계 및 전통적인 종교 수놔자들의 대회들을 포함한 아스타나 경제포럼 그리고 국제적의의를 가진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2011년초기에 공화국의 수도는 7차동기아시아게임 참가자들과 손님들을 받아들였고 2017년에는  아스타나에서 국제전람회 엑스포-2017이 있었다.카자흐스탄의  첫 대통령의 의지로 인해 짧은 기간에 태여난 새 수도는 여기에 거주하는 여러 민족의 공통의 사상지위를 확보하는 청소한 국가의 자주독립의 상징으로 되었다.오늘 아스타나에서는 전 카자흐스탄에서와 마찬가지로 100여민족의 대표들이 서로 뒤섞여 화목하게 살며 인민경제의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아스타나역사의 흐름은 우리 공화국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의 위력과 안정성의 체현이며   카자흐스탄 주민들의 운명과 밀접히 연결되어있을뿐만아니라    다민족국가 정책에 대한 전 카자흐스탄인들의 믿음의 상징이다. 수도의 면모는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고 있다.

김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