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에 이름있는 가수 최 윅또르의 기념비가 건립되었다. 기념비는 <바늘>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했던 곳인 뚤레바예브 거리에 세워졌다. 기념비 개막식에 알마티 시장 바우의르잔 바이베크, 배우들과 가수들, 시민들이 참가했다.

-최 윅또르는 아직까지도 제 1번의 유라시아 영웅으로 남아있습니다. 동양생김새를 가진 그는 임의의 남녀청년들에게 가깝습니다. 최 윅또르를 외국에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 국립영화술 및 과학 아카데미 사장 라시드 누그마노브가 말했다.최 윅또르의 기념비는 이미 지난해 가을에 시내에 나타나게 되여 있었다. 그런데 일부 원인에 의해 기념비 건립 기한을 옮기게 되었다. 기념비가 록 가수 탄생의 날에 건립된 것이 주목할만한 사실이다. 금년은 가수의 나이가 56세 되는 해이다.

-나는 최 윅또르 가수의 펜입니다. 이제 우리집 곁에 윅또르의 기념비가 서 있는 것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 알마티에 사는 까나트 메이람베크가 자기의 소감을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