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에서 산다>는 주 축제의 범위내에서 고려인 문화의 날이 진행되었다. 금년에 축제는 <루하니 잔긔루>의 기치하에서 진행되였으며 아스타나 창건 20주년과 빠블로다르주 80주년에 즈음한 것이었다.한민족의 다세기 문화는 아주 다양하고 조화롭다. 민족의상, 독특한 요리, 회화, 민족무용에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이 없다.축제는 화려인 카자흐민족춤 <샤슈>로 시작되었다. 다음 빠블로다르주 카자흐민족회의 부회장 올리가 니꼴라시나의 축사가 있었다.

그는 자기의 축사에서 지역의 발전에 고려인 디아스포라가 하는 큰 기여, 모든 분야에의 고려인들의 적극적 참여를 지적하고 빠블로다르주 고려인협회의 열성자들에게 감사장과 선물을 수여하였다.주 소재지와 빠블로다르지역 분회들의 창작집단, 소수민족 연합집단들의 성악콩쿨 승리자인 <아리랑>성악집, 무용단 <안년>, <도라지>, <금빛소리>와 <로우스> 성악그룹들, 카웨르-그룹 <Dope>와 <Black Unicorns>, 이중창 <코븬 아듸리>, 아스타나에서 있은 아동성악 콩쿨 승리자인 질랴라 레께로바, 우스뻰쓰끼구역 원로회 부회장 비 알렉산드르가 공연에 참가했다. 알마티에서 온 손님들인 무용그룹 <드위제니예>의 공연이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카자흐스탄은 많은 소수민족들에게 있어서 조국으로 되었다.그들은 하나의 샤늬라크 아래에서 살며 일하며 자기의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민족어와 전통,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살고 있는 정든 카자흐 땅, 자기 나라를 자랑하고 있다. 축제는 빠블로다르주 고려인협회 부회장 라이싸 아파나씨예바의 발언으로 끝났다. 고려인협회가 각이한 나이와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단합하는바 각자가 여기에서 자기 마음에 드는 일을 찾고 있다고 부회장이 지적하였다.  

신 스웨틀라나

빠블로다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