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자흐스탄은행의 김형환 법인장과 80여명의 직원들(Shinhan Finance 신한카드 14명 포함)은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애우 어린이 가족 초청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나 올해는 신한카자흐스탄은행 10주년 기념과 함께 여느 때보다 규모가 큰 행사로 진행되었고 고리끼 공원에서 총 75명의 장애우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함께했다.

신한카자흐스탄은행 전 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다같이 즐기고, 함께하는 모든 장애우 어린이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는 김형환 법인장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는 직접 만화 캐릭터로 분장한 직원들과의 기념촬영, 기념 나무 심기, 다양한 레크레이션 진행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 되었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분장하여 함께 뛰놀며 진행한 레크레이션은 비록 몸이 불편한 장애우 어린이들이지만 이 날 하루만큼은 세상 누구보다 해맑게 웃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는 장애우들을 위하여 18대의 재봉틀을 선물함으로써, 그들에게 직업을 구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신한은행 카자흐스탄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그룹의 미션아래 ‘따뜻한 금융’의 실천을 위해 매년 최소 2회 이상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