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5월에 한민족 축제 대 명절행사가 진행된다. 북한과 남한, 일본, 러시아, 우스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그리고 우리 동포들이 거주하고 문화를 발전시키는 기타 나라들에서 손님들이 올 것이다. 행사를 앞두고 모스크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 김 철호참사관이 한국관을 방문했다. 김참사관의 기분을 보니 북한대표들도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는 소식을 반갑게 받아들이고 동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김 철호 참사관의 방문 목적은 하나였다 – 북한대표단의 참가와 연관된 조직적 모멘트들을 또 한번 토의하며 대표단의 카자흐스탄 체류 조건을 더 자세히 알아보려는 것이다. 그것도 그럴 것이 실지에 있어 북한대표단원들이 알마티에 처음 오게 된다. 때문에 카자흐스탄이나 알마티에 대해 가능한 더 많이 알아보려고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 더군다나 공연프로그램도 지금 준비중에 있으니 현지 동포들의 음악이나 노래에 대한 취미를 미리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대표단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 김참사관이 이야기 한다 – 성악가가 세 명이고 학자가 두 명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동포들의 기억에 새로운 것을 남기기 위해 체류 기간에 시간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물론 동포들이 우리 성악가들의 공연을 보고 좋은 인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내가 보건대 공연종목에 최신 가요와 우리 민족이 옛날부터 불러오는 민요도 넣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알마티방문 과정에 무엇이 기억에 남았는가하는 질문에 김 철호 참사관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그리고 사회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회원들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았다고 말했다.

-보건대 카자흐스탄에서는 튼튼한 고려인 사회단체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 김참사관이 말하였다 – 그리고 협회가 모든 문제에 들어가사 자기의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카자흐스탄에 체류하는 기간에 흥미있는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이 다민족 국가인 것 만큼 민족마다가 자기의 문화를 자유롭게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고려인들에 대해 말한다면 얼마전에 아카데미야 명칭을 받은 인기있는 고려극장이 있고 풍부한 역사를 가진 <고려일보>가 발간되고 있는 사실이 고려인들에 대한 국가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청년협회 망이 발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래가 젊은이들에게 있다는 의미에서 이것이 중요합니다.귀빈은 이런 축제가 앞으로 전통으로 되리라는 희망을 표명했다. 

-우리 나라에도 오셔서 발전된 모습을 직접 보십시오. 지구상의어느 곳에 거주하던지간에 우리는 하나의 민족이니 반갑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 김참사관이 말했다.     

 

진 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