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사회단체 지도기관 위원들이 지난달 사업총화를 알아보았으며 가까운 장래의 계획도 토의했다.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회장은 회의를 시작하기전에 얼마전에 있은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하원 의장 블라지미르 보즈꼬의 한국관 방문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였다. 하원 의장은 공화국 고려인소수민족연합 사업을 알아보았다.

또한 오회장은 3월 중순에 나라와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사회정치사건이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즉 한국국회 정세균 의장과의 상봉이 있었는데 정의장은 남부수도에 체류하면서 국립공화국 아카데미 고려극장을 방문하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지도자는 사업방문차로 우랄쓰크시에 다녀온데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다. 서부카자흐스탄주 고려인소수민족연합은 장애자지지 사회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그들은 이미 여러해 동안 이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오 쎄르게이 회장은 서부카자흐스탄 고려인연합이 하고 있는 사업의 중요한 의의를 지적하였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는 상무위원회 회의에 착수하면서 의정에 오른 다섯가지 기본 문제를 지적하였는데 이는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새 센터 사업, 사회법인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와 지역에 있는 그의 분회들의 공동행사 진행, 고려인 삼세 포럼준비, 국제과학포럼과 한인문화 축제 준비 그리고 <고려일보>창간 95주년 기념맞이이다.

알-파라비 명칭 카자흐국립대 원동학 강좌장 염 나딸리야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교육센터 사업, 장학금 제정의 새로운 형태에 대해 상무위원회 위원들에게 알리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가 수여하는 장학금 콩쿨 프로젝트가 오늘현재 강구승인되었다고 나딸리야 보리쏘브나가 지적하였다. 이 콩쿨이 4월초에 시작되어 그 결과는 9월에 광포될 것이다.        

실무클럽 회원 강 유리는 한국 부문별 기관들과 재단과의 협동동작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는 자기의 보고에서 이미 해 놓은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일련의 쌍방회견을 진행하였고 한국 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주식회사 <신한뱅크 카자흐스탄>과 같은 한국의 큰 회사들과 협조할데 대한 합의를 달성했다고 강조하였다. 가까운 시기에 카자흐스탄에서 한국 중소기업 대표들과의 회견이 있을 것이다.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본부사무실 책임비서 신 마리나는 사무실이 지역별 대표들과 함께 실천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소속 실무클럽 위원 김 윅또르는 카자흐스탄고려인 제 삼세 포럼 준비에 대해 보고하였다. 그의 말에 의하면 고려인 제 삼세 중에서 새 리더를 찾아내어 지지하는데 돌려진 상기 포럼이 진행되는 시기에 두 건의 큰 행사가 진행된다. 이는 국제과학 포럼과 해마다 봄에 진행되는 한국문화 축제이다. 동시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부회장 최 블라지슬라브는 국제과학포럼과 한국문화축제 준비과정에 대해 말했다. 공화국 신문 <고려일보>총주필 김 꼰쓰딴찐은 신문창간 95주년 준비에 대해 보고했다.  경축행사가 9월초에 예정되어 있다.금년은 흥미있는 행사들이 많을 것이다. 사회단체 지도기관 위원들은 계획된 것을 성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할데 대한 용의를 표명하였다.          

 정 지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