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2일 알마티 친선회관에서 공화국의 날의 범위내에서 <제 4차 공업혁명의 조건에서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이란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 엔>아.나사르바예브의 년두교서를 토의하는 원탁모임이 있었다.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의장 아.엠.하메도브, 공화국 국회 하원 의원들, 공화국 및 시 소수민족 문화연합 지도자들과 열성자들, 과학감정 그루빠 위원들, 모성회와 사회합의회 회원들과 언론계 대표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카자흐스탄꾸르드협회 회장 크냐시 미르소예브는 자기의 발언에서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의 년두교서는 국가발전의 금후 방향을 예정하였는데 그것은 각개 카자흐스탄인의 이익을 꼭 취급한다고 지적하였다.

-원대한 기술이 세계를 연합하는 시대에 우리 나라가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내 세운 과업마다가 현실을 반영합니다.국가수뇌자의 금년 교서는  <미래의 관찰: 사회의식의 현대화> 강령적 논설의 계속으로 됩니다. 이와 같은 시종일관한 계획화는 사회를 한걸음 한걸음 발전시킬 가능성을 줍니다. 자기 나라의 역사, 언어, 문화를  아는 카자흐스탄인이 우리 사회의 리상으로 되어야 합니다 – 크냐시 미르소예브가 말했다.

계속하여 알마티시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회장 카스베크 맘수로브가 국가뇌자의 교서의 중요성에 대해 밀하였다. 그는 자기의 발언에서 대통령의 교서는 사회의 안정성과 통일의 게런트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알마티고려민족 중앙 부회장 강 게오르기 와씰리예위츠 교수는 <제 4차 공업혁명>이란 술어를 2016년에 다워스국제경제포럼 창시자이며 상임지도자인 클라우스 스왑스 교수가 처음에 사용하였는데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 카자흐스탄대통령이 트렌드를 예민하게 감촉하면서 4차 공업혁명을 2018년 교서의 테마로 광포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옐바싀는 우리가 원대한 변동의 문전에 서 있기에 지금 세계경향에 옳게 반응하지 않고 적극적 현대화를 시작하지 않으면 현대화에서 심중히 뒤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 강 게오르기 부회장이 지적하였다.

알마티시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직속 과학-감정 그루빠 부위원장  스웨틀라나 아나니예바는 교원이자 학자인것만큼 우선 교서의 일곱번째 조항 즉 교육에 관계되는 문제가 가장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4차 혁명은 급격하고 심대한 기술, 경제,사회 변동의 시기입니다.독립국 카자흐스틴은 세계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는 브렌드와 같습니다. 상시적 적응과 새로운 지식 소유에 대한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이오늘 우선적 방향입니다. 과목에 대한 애착심은 우리를 믿고 가르치는 사람인 사랑하는 교사로부터 시작됩니다. 때문에 현재 교육인재 발전, 그들의 자격과 권위 인상에 각별한 주목을 돌리고 있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 스웨틀라나 아나니예바가 말하였다.원탁모임 참가자들은 옐바싀가 자기의 년두교서에 세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정확한 행동방향을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정 지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