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카자흐국립대는  한국 포항제철공장에서 정성껏 보내온   상금을 감사히 받는다. 이  상금은 매년  카즈누대  각 학부에    골고루  나누어  분배한다. 전 학교를  걸쳐서  명단에 지적된  학생들은 각각800달러씩  상금을 수여 받았다. <포스코>는 1968년부터  한국  전국에서  이름났으며  세계   미국이나   일본과   같은 제철공장들과도 합작으로 강철 용해,주강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물론  포항제철공장이  생산한 제품은 국내에서  조선,  비행기  제작 분야에도    더 없는  도움을  주고 있다.거대한 '포스코'   포항제철공장은   2006년부터   11번째로  해마다 이쯤이면  카자흐국립대  학생들을  위해  상금을  수여하러  찾아  주군한다.  이와 같이 정성껏  모여 나누어 주는 상금은  아무나 다 받는 것이 아니고  우선 성적이 우수하며,   학교 내  사회사업열성자이고  가정  형편이 어려우며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주로  명단을  작성했다. 

오늘  카자흐국립대   본부에서  상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우리   학생들이  일년에  한번    받는   상금이나마  그애들은  800달러에  너무나도  감사해 하였다.이외  같이  한국의 여러 회사들은  재외동포  학생들을 잊지않고  있으며  가끔  현지인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고 있다. 오늘의   상금은 주로 2학년부터  4학년 학생들에게  차례졌다. 올해 상금은 2-3학년  아바스꼬노바 아이술루, 젤레우오와 아이계림, 도모우자  아레존,  유수뽀와 예르께마이,  아이뚜이르   아라이의, 베갈리모와   메르굴   그리고  4학년생    이 웨로니까 학생이   극동   (한국학과) 학과에서  기쁨을 안겨 주는  상금을 받게  되었다. 그러면  우리  역시  한국에  뭔가로  고마운  마음을  표해야   할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에    보답할 형태를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   요즘 한국에서 수  많은  대학생들이 카자흐어,  러시아어  등을  배우러 카자흐스탄  알마티시를  찾아 온다.  그래서 알파라비카자흐국립대    학생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기숙사나   학교들에서 열심히  그들을  도와  카자흐어와   러시아어를  배우는데   미약하다나마 한국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므로  서로의  오가는  우정이깊어지며  친절해  진다.  그리고 카자흐국립대 학생들은  추천 받는  한국 여러  대학들에서  언어 실습을  하게 된다.  기숙사 시설이라든지 학교 시설은 우리 학생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잘  설치  되었다면서  실습생들은모교에  와서  다시 한번한국에  가고 싶다고들 한다.  언어 실습을  받은 학생들은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  실습생들은 한국에서 돌아오면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하는 언어 올림픽에서 우수상을  받을만한  수준이다.

 

                                                                              최미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