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저명한 극작가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탄생 75주년에 즈음한 제 3차 카자흐예술축제가 진행되었다. 카자흐스탄 극장예술 명수들이 영국 관람자들 앞에서 공연하었는바 그중에는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여배우>를 무대에 올린 국립공화국 아카데미야 고려극장 배우들도 있었다.

무흐따르 아우에소브명칭 카자흐국립 아카데미야 연극극장이 축제를 열었는데 극장집단은 연극 <자우주레크 – 대담한 심장>을 관람자들에게 보였다. 연극 <자우주레크>는 이름있는 카자흐 극작가, 국가상 계관인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작으로 된 것이다.

이 연극은 조국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대한 사랑을 이야기 한다. 발루안 숄라크가 연극의 주인공이다. 가수이며 음악가이며 열정적인 초원의 무사인 그는 식민지화를 반대하여 싸우면서 황제러시아에 도전을 한다. 봉기를 조직하였다는 죄로 감금된 향촌인들과 자기 가족을 석방시키기 위해 아끤은 군사관리의 딸을 납치하기로 한다. 예를란 빌랼로브가 주역을 담당한다.연극 <악꾸 지베크>를 영국극장 London Pajarito 배우들이 처음으로 무대에 올렸다.

영국주재 카자흐스탄공화국 대사 예를란 이드리쏘브는 축제개막식에서 세계 문화와 예술의 수도들중 하나인 런던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축제가 카자흐스탄의 현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대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으로 된디고 지적했다.

-우리 대통령은 자기의 논설에 이에 대해 온 세계에 알렸으며 우리를 초대하여 의견도 들어보았습니다. 이것은 민족의 정신적 갱신이며 민족의 코드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모든 것이 다 훌륭하다고 자기 자랑만 할것이 아니라 만일 실지에 있어 그렇다면 외국에 보여주고 선전해야 합니다. 서적도 발행하고 연극도, 영화도 보여줍시다. 바로 이것이 대통령의 호소에 대한 우리의 대답입니다 – 둘라트 이싸베꼬브 극작가가 말했다.영국 관람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축제조직자들은 자막을 이용했다. 영국의 정당, 실무계와 아카데미야계 대표들,카자흐스탄-영국 친선협회 회원들, 외교관들이 카자흐 배우들의 연기를 평가할 수 있게 되었다.카자흐스탄 디아스포라 대표들, 대중보도수단 일군들과 영국에 임시 거주하는 카자흐스탄인들도 연극을 구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