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2017>국제전시회가 페막된 후에 한국 전시관 대표들은 수도의 고려인 학교를 방문했다. 한국 전시관은 아동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플란세트들을 전달하는 자선 사업을 조직했다.

한국 대표단은 학교 방문시에 전시회에서 이용했던 플란세트를 전해주는 자선사업에 대한 계약을 서명하였으며 고려인 디아스포라 대표들과도 만났다.한국무역투자 진흥공사 (KOTRA)는 아스타나에 있는 무궁화 고려인 학교를 방문했다.선물 전달식에 참가한 귀빈들 중에는 <KOTRA> 이태식 부사장,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 그리고 무궁화 학교 학생들이 있었다.선물 수여식은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의 범위에서 진행되었고 한국이 국제전시회 <엑스포-2017>에 참가한 것과 연관된 것이다. 한국측은 이렇게 함으로서 아이들이 장래에 양국간 협조와 발전의 추진력으로 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플란세트를 이용하여 한글 온라인 교육을 보장하려고 한다. 동시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감사를 표했으며 장래에 두 나라의 부문별 협조 발전을 토의하였다. 양측은 비즈니스와 실무적 교류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우리는 한국의 현대 동력기술 그리고 한국 자체에 대해 방문객들을 알리기 위해 이용되었던 플란세트들이 고려인 학교에 전달된 후에 그것이 고려인 다음 세대의 리더들을 교육시키는데 이용되리라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한국은 항상 고려인들을 자랑합니다.우리 두 나라가 하나의 민족이고 하나의 뿌리를 가지고 있다고 간주합니다. 우리는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두 나라를 연결하는 가교로 되며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적극적으로 교류를 하면서 협조발전에 협력할 것을 믿습니다 - KOTRA이태식 부사장이 말했다.한국 전시관은 국제전시회 <엑스포-2017>에 참가하는 기간 55만명의 방문객들을 받아들였다. 그로 하여 전시회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시관으로 만들었다. 한국 전시관은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아침의 나라의 문화와 선진 기술을 알려주었고 저전거들을 SOS 아동촌에 넘겨주는 자선행사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