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 참가한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표단 단장과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단 단장은 유명한 색스폰 연주자 산디 가브리엘이 연주가 시작되자 흥이 나서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 일어서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고 Kazpravda.kz 기자가 전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날을 맞이했다

<엑스포-2017> 국제전시회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의 날을 맞이하였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날은 국기를 올리고 국가가 주악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다음 라틴아메리카 전시관 도미니카공화국 섹치야 전권대표 간스 단넨베르그 카스텔라노가 축사를 하였다. 그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카자흐스탄을 전략파트너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본 행사에 참가함으로 하여 우리 나라들간의 관계가 공고화되었습니다>고 강조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외무부 차관 예르잔 아식바예브는 도미니카공화국과 카자흐스탄은 많은 문제에서 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벨라루스공화국은 엑스포 진행에서 아스타나 경험을 연구 이 목적으로 벨라루스공화국 대표단이 카자흐스탄의 수도에 왔다. 아스타나 시장 아세트 이세께세브는 벨라루스공화국 부총리 아나똘리 까세닌과 쌍방회견을 진행하였다. 엑스포-2017 건설대상, 도시 하부구조 건설 과정에 얻은 경험을 연구하는 것이 벨라루스 대표단의 기본 목적들중 하나이다. 측들은 회견과정에 건축과 도시건설, 도로부설, 시내 운수수단의 작업, 도시정비 분야에서 협조 문제를 토의하였다.

도시 발전에서 동력효률 기술을 이용하는 방면에서 경험교환과 협조가 기본 문제로 되었다. 동시에 벨라루스 대표단은 <아스타나 총설계>사업소를 방문하고 지도자들과 첨부적 회견도 진행했다.

러시아 축구선수단이 승리자로 되었다

러시아 축구선수단이 아스타나 엑스포-2017 Football Cup 쟁탈전에서 승리자로 되었다. 러시아 축구선수들은 세계종합선수단과의 승부에서 이겼다. 결승전은 7 : 4 로 끝났다.

엑스포 – 2017 Footboll Cup 쟁탈전에 1990-2000년대 축구 스타들로 이루어진 6개의 축구팀이 참가했다. 셋째 자리는 포르투갈, 넷째 자리는 카자흐스탄, 다섯째는 이탈리아, 여섯번째 자리는 독일이 각각 차지했다. 러시아 축구선수 로만 시로꼬브가 엑스포-2017의 가장 우수한 선수로, 우크라이나 선수 알렉싼드르 숍꼽쓰끼가 가장 우수한 문지기로 인정되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엑스포 전시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308 560명이 국제전시회 전시관들을 방문했다. 다시 말해서 하루에 평균 44080명이 돌아본셈이라고 <아스타나-2017> 민족위원회 보도부가 전하였다. 엑스포가 열린 6월 10일부터 8월 6일까지 2102692명이 국제전시회를 방문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아 돌아보는 전시관들:

1. 누르 알렘

2. 종합전시관

3. 셀

4. 아동공원

5. 주제진열관 C.5

6. 쥬 솔레이 서커스

7. 반원형 극장

8. 주제진열관 C 2.4

9. 창작 에너지 지역

10. 아르트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