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에서 있은 카자흐스탄-한국 협력 포럼 총화와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지난 금요일에 있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의 일정으로 되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은 지난 7월 26일에 세상을 떠난 카자흐스탄공화국 공훈배우, 고려극장 원로 림 로사 블라지미로브나를 추모하는 말로 상무위원회 회의를 시작했다.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탁월한 여배우를 추모하였다. 다음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부회장은 카자흐스탄-한국 협력포럼 총화에 대해 보고했다. 세계 15개의 나라에서 온 200여명의 대표들이 참가한 상기 포럼에 비즈니스맨들과 국가기관들이 큰 관심을 돌렸다. 동시에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구체적 결과에 목표를 둔 프로겍트를 실천하면서 이미 맺은 계를 더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이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정주 80주년과 연관된 총결 경축행사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기념해의 범위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각이한 테마로 된 20건의 공화국 및 국제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해야 할 것이다. 카자흐 인민에 감사를 표하고 디아스포라 발전에 막대한 기여를 한 원로들을 환영하는 것이 상기 행사들의 중심사상으로 된다. 예비적 계획에 의하면 경축행사를 9월 21일에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이날 알마티시 공화국 궁전에서 경축회의, 고려극장, 카자흐스탄 및 한국 배우들의 참가하에 갈라 컨서트가 진행될 것이다. 전 카자흐스탄공화국 그리고 구 쏘련 공화국들과 외국에서 공식적 인사들과 귀빈들을 초대할 것이다. 또한 총화 행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관리위원회 회의와 대회가 진행된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지도기관 위원들은 또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법인연합 정관과 설립계약서 초안도 토의했는데 사회단체의 법인형태 개조와 관련하여 상기 문헌들을 채택해야 한다. 현재 특별히 조성된 사업그루빠가 활동하고 있는데 그들이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있으며 법률 및 조직 문제들도 해결하고 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