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아스타나에서 진행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제 12차 정기 대회를 아주 중요한 회의로 이미 평가했다. 협회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사회단체를 법인형태로 개조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는데 이것은 사업에서 그들의 가능성을 확대하게 한다.

카자흐스탄은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나라의 정치, 경제, 정신적 분야에서 큰 개조가 일어나고 있다. 다민족 사회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수민족문화연합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나가야 한다. 오늘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는 소수민족 정책, 문화 분야에서만 큰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사회, 국제 프로젝트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6년간 사업 과정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활동영역이 현저히 확대되었다. 사회단체 자지방 분회들은 자체 발기에 의해 구상된 여러 방향의 프로젝트도 실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이 지적한바와 같이 사회단체의 활동 분야를 넓히기 위해공화국 사회단체를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법인 연합으로 개편할데 대한 문제를 이미 여러 번 토의건에 내 놓았다. 문제는 지역의 모든 분회들이 자립적인 법인권한을 가지고 법인동맹에 연합하는데 있는 것이다. 새로운 형태는 사회단체의 동원력을 보다 강하게 하며 분회들에 자립성을 더 많이 줄 것이며 전반적으로 사회단체 발전에 협조할 것이다. 이에 있어 김 로만 회장은 이것이 개편과정에 대한 문제이며 사회다체의 기본 활동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이상에 지적한 개조가 바로 국가 수뇌자가 자기 논설 <미래에대한 견해: 사회의식의 현대화>에 제기한 과업에 부합된다.

대통령의 새로운 기초적 논설 토론이 협회 대회의 의정에 올랐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남부카자흐스탄 분회장 박 로사가 상기 문제에 관한 보고를 하였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대통령의 논설의 중요성과 적절성을 지적하였다. 역사학 박사,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위원 강 게오르기 교수가 토론과정에 자기의 감정 견해를 이야기 했는데 그는 얼마전에 조성된 사회의식 현대화 강령실천 국가위원회 위원이다. 그는 대통령이 제기한 과업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사업을 해야 하는데 이 면에서 소수민족연합에 막대한 역할이 차례진다고 지적했다.의정에는 또한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 정주 80주년과 연관된 행사실천 과정도 올랐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부회장이 지적한바에 의하면 승인된 계획에 따라 일부 행사가 이미 진행되었는데 앞으로 국제 및 공화국 수준의 일부 프로젝트들을 실천해야 하며 지역들에서 적극적 사업이 필요하다.

또한 협회 회의의 범위내에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새로 임명된 카자흐스탄주 대한민국 김대식 대사와 인사를 하였다. 문자 그대로 며칠전에 온 김대식 대사는 지방 고려인소수민족과의 상봉을 첫 계획에 넣었다. 외교관은 만찬회에서 양국간 관계발전에 카자흐스탄고려인들이 노는 큰 역할을 지적하였다.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관리위원회 위원들은 대회총화에 따라 결정을 채택하였다. 그 결정에 따라 특별히 조성된 실무그루빠가 사회단체 개편과정에서 착수할 것이며 필요한 모든 과정을 경과할 것이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제 13차 대회를 진행할 시기를 정했는데 대회를 금년 가을에 진행하기로 했다.

 김 꼰쓰딴찐, 아스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