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소비시장은 판매원과 고객간에 특별한 분위기를 조상하는데 돌려졌다. 구매자들에 대한 친절한 서비스와 관심깊은 태도는 신선한 아침의 나라의 모든 회사와 매점의 특징으로 되여 있다.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카자흐스탄의 현실에서 자체의 고객에 맞는 목표를 유지하고 있는가에 대해 우리의 아래의 리포트에서 이야기 한다.   

한국제 상품을 좋아하거나 카자흐스탄에 오는 한국손님들중에 한국상품을 파는 소매-도매 가게들을 들어 가보지 않는 사람이 아마 하나도 없을 것이다. 한국에서 비교적 널리 보급되여 있는 이런 백화점 형태가 현재 카자흐스탄에서도 인기가 있다.

알마티의 한국상품 가게들 중 하나인 <우리식품>도 이상에 말했던 그런 백화점 상태의 가게를 볼 수 있다. 한국에서 이런 가게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가게에서는 구매자가 필요한 상품을 선택한 다음 캐셔에서 돈을 계산한다.

-우리는 이런 형태가 판매원이나 구매자에게 아주 편리하다고 봅니다. 이 경우에 손님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편안히 상품을 다 돌아보고 필요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가게주인 김정애씨가 말한다 – 그리고 이런 판매형태는 차례를 조성하지 않습니다. 상품을 엄중히 종류별로 놓았기 때문에 처음에 들어 오는 손님도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가게에는 품종이 여러 가지입니다. 식품, 세제, 이불과 문방구, 액세서리, 화장품, 장난감 그리고 지어는 한복도 있습니다. 한 가게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물건을 판매하는 것은 한국가게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많은 상품을 다 매대에 올려 놓으려는 소원과 연관된 것 같습니다. 한국이 다양한 상품을 이렇게 많이 생산하기까지 수십년을 걸어왔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화요일마다 새로운 상품을 한국에서 받아 가게에 내 놓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소매로도 팔고 도매로도 판매합니다. 우리 가게는 알마티에 있는 한식당만이 아니라 키르기스스탄 한식당과도 협조합니다.

보통 출처가 확실한 이런 백화점에서는 상품을 직접 한국에서 공급받는다. 때문에 상품에 대한 설명서가 오직 한국어로만 되여있다.

이런 경우를 고려하여 가게의 정원표에는 세가지 언어를 소유하였으며 자세한 번역을 하고 사용법을 설명할 수 있는 전문직원들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가게에는 판매하는 상품마다를 간단히 설명하는 카드도 있다. 

수입품만을 전문화하는 이 가게에 오게 되면 한국의 현실을 맛보게 된다. 

-매대에 있는 이를 테면 외제 상품들이 우리 가게를 특유하게 만든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 김정애가 계속하여 말했다 – 바로 그러기에 우리는 구매자들에게 권하는 특별 제의가 있습니다: 다량의 상품을 사는 경우에 도매가격으로 팔아줍니다. 상품을 되돌릴 수 도 있고 필요한 경우에 곱게 포장하여 팔며 각이한 가격의 선물서르찌피커트도 내 줍니다. 그리고 물론 손님들의 제안과 부탁을 꼭 고려합니다. 만일 일정한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으면 우리는 그것을 짧은 시일에 충족시켜 주려고 노력합니다.

LG 가족중 하나인 한국화장품 <THE FACE SHOP> 브렌드는 고객들에 대한 질높은 서비스로 하여 세계의 40여 나라에 알려져 있다. 해당 분야에서 이룩한 수다한 승리가 이것을 확증하여 준다. 이 브렌드의 공식대표자들은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우수한 써비스에 대한> 표창을 받았다. 아스타나에 있는 상업오락 센터 <아시아 파르크> 행정부가 그 표창을 수여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이것이 오직 시작이라는 것이다.

LG 회사에서는 상사의 일정한 정책과 윤리의 법이 확정되여 있는데 <THE FACE SHOP> 행정부와 직원들은 그것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거기에는 정확한 가치물과 그들의 공동의 사명이 정확히 지적되었다.

-우리에게 있어서 상업의 목적이 단결심과 팀으로 조직된 사업보다 더 높이 있어본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상품을 될 수 있는대로 더 많이 판매하기 위해 꾀를 부리거나 여러가지 책략을 쓰도록 교육시키지 않습니다 – 카자흐스탄에 자리잡은 <THE FACE SHOP> 공식대표자 왈렌찌나 뽀뽀바가 이야기 한다 – 고객의 특유한 점을 알아보고 그의 아름다움을 짚어주고 고무감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배려주면서 사람의 생활에서 <밝은 순간>을 조성하는 것이 물론 우리의 사명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억에서 스쳐버릴 수 없는 기쁜 추억을 남기며 온 종일 좋은 기분을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을 꼼꼼히 고려한 한국 써비스는 고객들과의 사업의 특별한 준만이 아니라 내부와 외부의 풍부한 장식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

-우리의 사업에서 한국의 친절성의 예의가 원칙적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마다가 손님에 대한 예의 바른 태도를 배웁니다 – 왈렌찌나 뽀뽀바가 계속하여 말한다 – 물건을 건너줄 때나 받을 때에는 꼭 두손으로 드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 경우에 손님을 존대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판매원들은 고객에게 편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해 광주리를 들고 다니며 관심이 있는 모든 질문에 전문가로서 충분한 답을 주게 되여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 직원들의 행동에는 한국의 품위와 미가 남김없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물건을 사라고 손님들에게 귀찮게 굴지 않으며 상담을 합니다. 손님들의 말을 귀담아 듣는데 아마 여기에도 한국인들의 특성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가게의 외부를 장식하는데 이용되는 혁신적 태도의 규격은 한국으로부터 카자흐스탄에로 완전히 넘어왔으며 본부가 상시적으로 통제한다. 디자인과 색은 <생태-자연>에 가까운데 한 마디로 말해서 흰색, 파란색 그리고 세련된 나무 색으로 결합되었다. 이것은 구매자들이 마음을 편안히 가지며 동양의 하모니와 미를 느끼게 한다. 상품은 다 잘 보이고 편리하게 놓여 있다. 제품마다를 테스트할 수 있게 되여 있다. 구매자의 기분이 좋지 않아 상담자의 도움을 받기를 싫어한다면 손님자신이 테스트하여 판매원의 압력이 없이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다.

동방 문화가 화려한 나라에 한번 가 보면 인사를 하는 특별한 태도를 볼 수 있는데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 가게에서는 인사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합니다 – 한국브렌드 대표가 강조했다 – 한국인사의 말을 풀어보면 (<안>은 평온을 의미하고 <녕>은 – 평화를 의미합니다. 때문에 한국 인사는 서로에게 평화로운 하늘, 대화자에게 만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이것은 안정성을 의미하는 것이며 인간의 개인의 공간을 침해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대한 소중한 태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물론 카자흐스탄의 구매자들이 한국말을 듣기에 습관이 되지 않았기에 우리가 그들을 외국인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하고 좀 당혹해 하지만 이에 있어 그들은 자신을 특별한 처지에 있다고 느낍니다. 이 과정은 항상 높은 에너지와 연관되었는데 우리가 그것을 고객들에게서 받습니다. 때문에 그 에너지로 충전되면서 만족을 느낍니다.

한국 가게들에서 손님들에 대한 공손하고 친절한 관계는 서비스를 제공할 때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

왈렌찌나 뽀뽀바의 말에 의하면 고객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인다: 사회망에서 모든 해설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미의 비결과 혁신적인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엽서로 보내며 여러가지 브렌드에 필름을 번역하여 소개한다. 특별 제안도 많다. 무료러 손님들에게 화장도 해 주고 손과 얼굴을 마사지도 해 준다. 때문에 가게에 한번 와서 좋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은 꼭 다시 찾아오며 새 손님들도 데리고 온다. 

-상시적으로 우리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나타나자 시작을 할 때 있던 의심이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바로 이것이 가장 우수한 효율이라고 봅니다 – 한국브렌드 대표가 자부심을 갖고 강조하였다.   

                          아셀 아낌베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