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고려인들에게 한해서 기념해로 되는 금년도 상반년이 이미 지났다. 지난주 화요일에 진행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사회단체 지도기관 회원들은 당면 계획을 토의했다.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의 기본 행사는 후반년에 진행된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상무위원회 회의가 진행되었다

총결 행사는 9월초에 계획되어 있다. 9월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대회가 진행될 것이며 경축회의 그리고 카자흐스탄과 외국의 유명한 배우들의 참가하에 갈라-콘서트가 있을 것이다. 

-탄압의 년간에 우리의 선조들을 받아들인데 대해 카자흐인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려인들이 다민족 카자흐스탄 사회의 불가분한 부분으로 된다는 것을 시위하는 것이 우리가 80주년의 범위내에서 실천하며 카자흐스탄민족회의의 기치하에 실시하는 우리 프로젝트의 기본 목적으로 된다고 카자흐스탄공화국 국회 하원의원,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회장 김 로만 우헤노위츠가 상무위원회 회원들을 향하여 말했다 – 우리 동포들은 정든 나라의 발전에 가능한 기여를 하였으며 또 하고 있는데 아마 이것이 애국주의의 가장 우수한 발현으로 된다고 봅니다. 협회 지도자는 사회사업에 함께 참가하는 동료들에게 가을에 진행될 대회에서 심의될 문제들을 알려주었는바 그중에는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회장 재선거,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를 공화국 사회연합에서 법인동맹으로 바꿀데 대한 협회의 법률 형태 교체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 모든 기본 행사는 알마티에서 진행된다. 처음에는 행사를 하루에 진행하기로 계획했었는데 알마티고려민족센터 강 게오르기 부회장의 제의에 따라 부담을 합리적으로 분배하기 위해 일정을 바꾸고 행사를 이틀동안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공화국의 여러 지역과 외국에서 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조직문제들이 심의되었고 사업의 여러 직구에서 책임자-후보들이 확증되었다.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법률가 남 따찌야나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법인연합 새 정관을 제기했다. 사회단체의 기본 목적과 과업이 이전대로 남아 있되 이에 있어 정관을 현행 법에 따라 강구하였다. 상무위원회 위원들은 단체의 법률형태가 바뀐후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의 운영기관과 구조세부 형성에 관한 제안을 내 놓았다. 2주가 지나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한국 협력 포럼이 진행되는데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소속 실무클럽이 이에 대한 발기를 들고 나섰다. 모임의 범위에서 여러 나라 비즈니스 클럽 회원들의 활동 일치화 회의가 진행되며 특별히 초청된 하원의장들이 모인 사람들 앞에서 주제보고를 할 것이다. 15개의 나라에서 온 150명의 대표들이 참가할 상기 포럼은 엑스포-2017 국제전시회가 시기에 진행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에 대한 외국 파트너들의 관심을 자극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포럼은 비즈니스맨들이 접촉의 대상을 찾으며 협조 전망을 토의하며 파트너들을 찾기 위한 대화의 장소로 될 것이다.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제기한 제안과 가한 수정을 고려하여 카자흐스탄고려인 정주 80주년 기념 준비 조직위원회가 사업을 계속하였다. 조직위원회 위원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책임적인 시기가 시작되었다.

김 꼰쓰딴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