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시어를 넓은 의미에서 두 그루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즉 북부지방의 <부여어>와 남부지방의 <한어>입니다. 만주와 북조선에 살던 종족들이 첫 그루빠의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반도의 북부에 옛봉건국가들인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고구려 종족이 주도적 역할을 놀았습니다. 세개의 한 나라들 – 진한, 마한, 변한 국가들을 창립한 남부조선족들이 <한어>를 시용했습니다. 이상의 세 나라들중에서 가장 강유력한 나라인 진한이 신라왕국을 세웠습니다. 신라왕국은 중국단군과 함께 660년에 서남부에 있는 백제 그리고 668년에는 북부에 있는 고구려를 종속시켰습니다. 통일신라를 창설한 것은 조선의 역사에서 큰 사건으로 되었습니다. 7-8세기에 신라는 강력한 중앙화된 나라로 되었습니다. 왕이 신라를 통치했는데 왕은 수도의 중앙 국들, 나라의 관리 망을 포괄하는 행정기구에 의지하였습니다. 신라에서는 경리체계의 기본인 농산업 또한 수공업과 상업이 성과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과학, 교육, 문화 분야에서도 성과가 현저하였습니다. 구비민속창작이 널리 발전되었고 고전예술문학 특히 서정적 시문학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결과 신라에서는 나라의 언어통일이 이룩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주카자흐스탄 조용찬 대사와 주알마티 전승민 총영사가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를 방문하였다. 김 로만 회장이 조용찬 대사와 전승민 총영사를 접견하였다. 상봉에 협회 오 쎄르게이 부회장, 공화국 원로회 박 이완 회장, <고려일보>총주필 김 꼰쓰딴찐, 고려극장장 니 류보위, 카자흐스탄청년회 회장 김 이고리, <고려일보> 한글판 편집 남경자가 참가했다.

지난 6일 알마티 한국교육원 극장에서 제 97회 3.1운동 기념식이 있었다. 극장 관람실에는 거의 빈 좌석이 거의 없었다. 행사에 카자흐스탄주 대한민국 전승민 총영사, 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회장, 고려극장장 니 류보위 아브구스또브나, 한인회 조성관 회장, <고려노인>회장 김 아파나씨, 알마티 한국교육원 김종일 원장 그리고 시내 기타 사회계 대표들과 시민들이 모였다. <고향>합창단이 3.1 날 노래를 부른다음 1919년 3월 1일 선포된 애국자들의 독립선언서가 낭독되었다. 두 나라 국가가 주악되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의 넋을 기려 1분간 묵념하였다. 

오늘 우리 신문사에 오신 손님은 자연 및 사회학 국제과학원  모스크바지사 정회원, 철학박사, 교수, 카자흐공화국 공훈일군, 카자흐스탄공화국 인민교육 특수자 한 구리 보리쏘위츠이다. 그에게는 15개의 국가표창이 있고 네명의 딸의 아버지이고 아홉명의 손자의 할아버지이며 증손이 네 명이 된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상의   인간 사회에서 예술이란 - 예술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예술을  말함이며  예술인들이라면  음악의  미를   창조하는 예술의  미를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가들이라 본다.   예술… 예술이 그러하다!

“어머님이 짜 보내주신 참기름도 이게 마지막이네….

손자에게 발라 줄 생선에 참기름 병을 거꾸로 세워 흔들며 아내가 말했다. 언제부턴가 집사람은 죽순, 고사리, 들기름, 감식초 등등 식재료를 꺼낼 때마다 어머님 타령을 하고 있다. 목소리가 떨리는 걸 보면 벌써 눈시울이 붉어진 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못 들은 척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은 채 또 천정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