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신문사에 오신 손님은 자연 및 사회학 국제과학원  모스크바지사 정회원, 철학박사, 교수, 카자흐공화국 공훈일군, 카자흐스탄공화국 인민교육 특수자 한 구리 보리쏘위츠이다. 그에게는 15개의 국가표창이 있고 네명의 딸의 아버지이고 아홉명의 손자의 할아버지이며 증손이 네 명이 된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상의   인간 사회에서 예술이란 - 예술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예술을  말함이며  예술인들이라면  음악의  미를   창조하는 예술의  미를  표현하려는 인간의 활동가들이라 본다.   예술… 예술이 그러하다!

“어머님이 짜 보내주신 참기름도 이게 마지막이네….

손자에게 발라 줄 생선에 참기름 병을 거꾸로 세워 흔들며 아내가 말했다. 언제부턴가 집사람은 죽순, 고사리, 들기름, 감식초 등등 식재료를 꺼낼 때마다 어머님 타령을 하고 있다. 목소리가 떨리는 걸 보면 벌써 눈시울이 붉어진 모양이다. 하지만 나는 못 들은 척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은 채 또 천정을 바라본다.

한반도에는 가스가 나오지 않지만 남한이나 북한에서 가스의 수요는 많습니다. 이웃 나라 중국에는 가스가 있는데 예수 탄생 전부터 이미 가스를 조명과 난방에 이용했습니다. 과거 역사 기록에 의하면 빈 대나무 줄기를 이용하여 가스를 보냈는데 이러한 관의 연결부분은 삼 껍데기로 밀봉하였습니다. 천연가스는 압력에 의해 물처럼 자연스럽게 보관소에 모아졌습니다. 유럽에서는 그보다 아주 늦게 즉 19세기 전반기에 가스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그때 첫 가스관이 나타났습니다.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에서는 1835년에, 모스크바에서는 1865년에 첫 가스공장이 운영되었습니다. 

알마티의 한 종합병원에서 복잡한 수술을 성과적으로 끝냈다. 이 수술의 희귀한 점은 환자가 의식중에 뇌종양 절개 수술을 한 것이다.

서론

잡지에 기고한 고려인이나 책의 저자는 물론 문학작품을 쓴 고려인마다가 작가동맹 맹원이 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가 살고 있는 공화국에서, 다음은 쏘련이 붕괴될 때까지 쏘련작가동맹 맹원이 되려는 것이 가장 큰 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