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나우릐스 명절은  큰 정치적 사건 – 카자흐스탄공화국 하원의원과 모든 급의 시의회 의원 선거로 특징되었다. 3월 20일 공화국에서 전 국민투표가 있었고 3월 21일에는 카자흐스탄민족의회 국회 하원의원 선거가 있었는데 카자흐스탄민족의회를 대표하여 9명의 의원들이 선거되었다. 그중에는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김 로만 회장도 있었다. 로만 우헤노위츠는 <고려일보>사의 손님으로 우리와 만났다.

제1회 카자흐스탄 민족전통무예시범대회가 27일(일) 알마티에 소재한 '도스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관계는 문학에서나 일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이야기거리를 제공한다. 전통적인 유교 철학에 바탕을 한국 사회에서 둘 사이의 아름답고 이상적인 관계의 이야기가 가끔 회자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흔치 않는 예로 귀한 윤리적 도덕적 차원의 교훈으로서 빛을 발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일반적으로 고부관계는 ‘원천적으로 불편한 관계’로 상정된다.

카자흐스탄공화국 중앙선거위원회에서는 각 당들이 하원에서 몇 석을 얻었는가를 이야기 하였다고 Tengrinews.kz 기자가 전하였다.

중앙선거위원회는 당들의 명단에 관한 아래의 선거결과를 확정하였다.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중앙아시아 고려인 후손을 위한 장학생 제도를 신설하고 올 1학기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알마티 한국교육원 등의 추천을 받아 고려인 후손 자녀인 김일랴(여, 23) 씨를 첫 장학생으로 선발, 21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임의의 행동에 반작용이 있다는 물리법칙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북한체제를 반대하는 이런 제재 조치가 어디까지 이르게 할 것인가? 나사를 너무 조이면 마모되는 것은 아닌지? 젊은 지도자가 자제력을 상실하여 미사일로 공격하는 것은 아닌지? 북한 국민의 생활을 악화시킬 수 있는 경제제재는 조금 느슨하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동북아시아 방위 전략 면에서 미국, 한국, 일본의 계획과 행동은 어떻게 나올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