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고려인의 러시아 이주는 1864년 1월 연해주 당국의 이주허가를 받은 수십 명의조선인 농민이 러시아 극동지방 남(南)우수리스크 지역으로 건너와 ‘티진하’에 첫 조선인 마을을 개척하여 정착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조선인의 이주가 급증하여 1920년대에는 이주민 수가 20여만 명에 이른다.

카자흐스탄 공화국에서는  카자흐스탄민족회의 형성과 같은 날자   즉  3월 1일을  새명절-  감사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카자흐스틴민족회의형성 20주년에 즈음한 기념축전회의에서 국가수반인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 대통령은  감사의 날 명절을 제정할 것을  제기하였고   2016년 정월 14일에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의 지령으로 나라의 새명절- 감사의 날이 제정되였다.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는  새명절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진행되는 여러  문화행사들에 직접 참가하기도 한다.

알마티 알-파라비명칭 국립대 우.졸다스베꼬브명칭 대학생 궁전은 이미 몇 년동안 시내 고려인들의 음력설맞이 마당으로 되여 있다. 금년 설도 예외가 아니였다. …지난 토요일 역시 이 궁전에서 설맞이 행사가 있었다. 행사 장소에 가깝게 다가갈수록 흥겨운 음악소리가 점점 높이 들려온다. 공연이 시작되기전에 대학생 궁전의 로비에서는 한국제품과 기념품 판매시장, 한국음식 판매대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고 민족놀이와 무도회도 벌어졌다.

박 왜체슬라브 이와노위츠는 가장 고결한 직업의 세대이다. 그는 의사 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산부인과 의사이며 제 1급 의사이고 보건 특수자이다. 왜체슬라브 이와노위츠는 알마티 제 4호 산아원 원장이다. 이 산아원은 공화국의 가장 선진 의료기관에 속한다. 사회망에 오르는 글을 보면 진자 직업능수들이 일하는 상기 산아원 집단은 이 곳에서 태여난 아기들이 이미 부모가 되어 낳은 아이들도 세상을 보도록 도와주고 있다.

3.1운동은 일제강점하에 있던 한국인들이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여  1919년 3월1일 한일병합조약의 무효와 한국의 독립을 선언한 후  비폭력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이다. 이것을 기미독립운동이라고도 말한다. 대한제국 고종이 독살되었다는  소문이로  퍼진것이 직접적인 계기로 되었고 , 고종의 인산일인 1919년 3월1일에 맞추어 한반도 전지역에서 봉기한 독립운동이다.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은 설날을 맞아 14일 “한별” 식당에서 약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노인대학 동문회 (회장 임 콘스탄틴) 설날 행사를 개최 했다.이 날 행에는 2012년 제 1기 졸업생부터 2017년 제 6기 졸업생까지 노인대학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성황을 이루었다. 1부 행사에서 성진호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 교장은 “새해 구정을 맞이해 노인 대학 행사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금년 한 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