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아시아협의회와 카자흐스탄 고려문화중앙이 주최한 제5회 평화통일기원 한민족 축제가 30일, 카자흐스탄 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동포사회의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며,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민족의 동질성과 정체성을 찾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승민 알마티총영사, 이재완 민주평통중앙아시아협의회장, ,신블로니슬라브 고려문화중앙회장등 내빈과 교민,고려인 동포 7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오전9시부터 축구대회예선,준결승전과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며칠전에 한국사단법인 우리옷 제대로 입기협회 박창숙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를 방문하여 협회 김 제니스 부회장, 알마티고려민족센터 전원 지도자 최 따찌야나, 상기 센터 책임비서 최 올레샤와 만났다. 김 부회장은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말하고 협회 사업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하였다.

CIS에서 가장 큰 고려인 사회단체인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중에서 다수가 한국손님들인데 그중에는 국회 의원들, 정부 요원들, 대기업가들, 학자들과 예술인들 기타 인물들이 있다. 이번에 한국관을 방문한 분은 이성희 명예박사였다. 우리는 이박사님에 대해 좀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만나서 이야기를 잠간 (일정이 촉박하기에) 나누었다.

위대한 조국전쟁 전승기념일인 5월 9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꽃다발을 들고 무명전사의 영원한 불꽃 앞에서 머리숙인다.  

한나라는 고조 이래 흉노에 대해 소극적인 정책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한 무제가 즉위하면서 충실한 국력을 배경으로 적극적인 대흉노 정책을 펴기 시작했다. 먼저, 기원전 139년 장건을 서방의 대월지에 파견하여 흉노에 대한 협공을 모색했는데, 도중에 장건이 흉노에게 붙잡히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여러 차례의 계략이 실패로 끝났으나 한 무제의 와심상담의 결과로 전세가 점차 한나라쪽으로 기울었다. 

순천향대학교 의료원은 19일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알마티에서 한국의료관광을 촉진시킬 '순천향 영상협진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전승민 총영사와 김형철순천향대학 의료원 국제의료협력단장, 이영학지상사협의회장을 비롯하여 현지의료관광에이전트 등 60여명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