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한글학교 교장초청연수“의  개막식 행사가  6월 20일서울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 날은  역사박물관의   공식휴일이었지만, 물관이 특별히 해외에서  온 한글학교 교장들을 위해서  문을  열었다면서 계속하여 재외동포 재단  조규형  이사장님께서는  ”해외에서  우리   얼을  지키는 것은  우리 나라  독립운동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독립운동 사령관이십니다“  라는   말씀은  교장 선생님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수 없었다.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의료관광상품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카자흐스탄 무지개 중창단 사랑의 음악회’가 지난 28일 저녁 김포우리병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카자흐스탄 무지개 중창단원 7명이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무지개빛으로 무대를 물들였다.또한 한강을 곁에 두고 있는 김포에 걸맞은 윤소리 경기민요합창단장의 한강수타령, 중창단원의 신명나게 춤 무대가 이어졌다.

“사람이 완벽하기 위해서는 혼자일 수 없고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지탱해줘야만 완성이 되는 것이 사람이다”

한민족의 괄목할 만한 유산들은 900회가 넘었던 주변국들의 침략으로 인한 방화와 파괴로 훼손되고 소실되었다. 그 중에 세계적인 인쇄기술을 자랑하고 있는 고려대장경은 전쟁의 화염을 피해 갈수 없었지만 온 국가와 국민의 힘으로 필사적으로 보존하게 된 팔만대장경은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다.

한국의 고고학 발굴단이 카자흐스탄에서 유라시아 초원에서 대제국을 건설했던 고대인들의 고분들을 발굴하게 된다. 

현재 많은 외국 노동자들이 취업의 목적으로 한국에 파도처럼밀려드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중국, 베트남, 구 쏘련 공화국들인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우스베키스탄, 러시아에서 들어 오는데 최근에는 취업 사무실앞에 긴 차례를 선 흑인들도 많이 보게 된다고 한다. 중앙아시에서는 우스베키스탄에서 가장 많이 들어 온다. 우리는 일년 반 전에 한국에 들어 가 일하다가 비자를 연기하기 위해 알마티에 온 남 나제즈다와 만나 잠간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