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에 설립한 끼로브명칭국립대학교는 세계가  전변되는  신세기에 이르러 융성발전의 길을 돌파하는  알파라비국립대로  개칭된  자랑스런 카자흐국립대다.

징기스칸은 몽골고원을 통일한 후 원정을 통해 세계제국 건설의 토대를 닦는다. 징기스칸과 그 자손들에 의해 진행된 원정은 크게 세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몽골고원을 중심으로 그 주변과 남쪽을 향한 원정과 호라즘제국을 위시한 이슬람세계 정복, 그리고 러시아와 지금의 동유럽지역 원정이 그것이다. 

필자는 지난주 베트남 하노이 출장을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소련에서 살았던 우리에게는 사회주의 진영에 속하는 북베트남이 형제 나라였지만 멀고 먼 이국적인 나라로 계속 남아 있습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베트남은 남베트남 정부가 전복되고 북베트남의 호치민에 의해 1975년에 통일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2년 전에 기사를 쓴 바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의료진료회를 개최하였다.

(알마티 = 한인일보) 최수호 인턴 기자 = 해발 4330미터인 누르술탄봉까지 달리는 '2016 누르술탄봉 산악마라톤'대회가 3일(일) 침불락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몽골고원은 동쪽으로는 대흥안령산맥을 경계로 만주, 서쪽으로는 알타이산맥 넘어 중앙아시아, 고비사막 남쪽으로는 중국, 바이칼호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각각 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