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번째 극장계절이 끝나고 고려극장 배우단이 현재 휴가중이다. 9월이 곧 닥쳐올 것이며 그러면 문화의 성당이며 고려인소수민족의 자랑인 고려극장이 다시 관람자들을 받아들일 것이다. 고려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면 우선 고려극장에 대해 이야기하며 여러가지 목적으로 모국에서 알마티에 오는 손님들은 고려극장을 꼭 찾아본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지도자는 카자흐스탄에서 기타 130여 민족 대표들과 어깨를 겯고 일하면서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며 민족의 문화와 전통을 보존하는 고려인들에게 대해 손님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바로 고려극장의 활동에 대해 알려준다. 고려극장은 우리의 자랑이며 정신적 문화의 보물고이고 한국어, 민족의 멜로디가 울리는 우리의 성당이다. 우리는 공연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그런데 왜 최근에 오랜 역사를 가진 독창적인 유일한 고려극장을 고려인들보다 타민족들이 더 많이 다니는가?

베르디벡 사파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악토베 주지사가 이시종 충북지사를 만났다. 

우리의 일생에는 여러가지 만남이 있다. 그중에서도 학교 동창생들과의 만남이 가장 기쁘고 감동적일 것이다. 그것도 아무 근심걱정없이 뛰여 놀던 아동시절인 1학년부터 시작하여 고수란히 10년을 한 학교에서, 한 교실에서 공부하였을 때에 더군다나 그렇다.

«도덕»이란  한 마디가  그 얼마나  무게가 있는지 모두가 알 것이라고  짐작한다.

로마서 쫓겨난 네스토리우스파, 7세기부터 초원 구석구석 기독교 전파 중국 보호받으며 교회 짓고 신도 확보… 요•금때도 교세 확장 신장 카쉬가르•천산산맥•내몽골 오지까지 대주교 파견 선교활동 몽골제국 귀족의 후원 속에 발전하다 몽골 붕괴와 함께 급격한 쇠퇴 흑사병으로 맥 끊기며 15세기 이후 동방기독교 중국에서 자취 감춰

소치 올림픽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피겨스케이트 선수 정 제니스가 피겨스케이트에 대한 새 아니메이션의 원형으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