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재의 많은 부분이 역사적으로 찬란한 불교문화의 융성과 맞물려있고, 그것은 전국 곳곳의 많은 불교 사찰과 유적지가 말해주고 있다. 한반도에서의 대규모 전쟁으로서  고려 몽고군의 침략, 조선 임진왜란, 그리고 현대의 6.25전쟁은 한반도를 초토화시켰고 문화재의 심각한 파괴와 훼손을 낳았다.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는 민족의 계획인 구체적 100걸음의 제 35항과 36항에 땅을 비워놓지 말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알마티주 옌벡시구역 뚜르겐 촌에서는 이 두가지 조항을 훌륭히 실행하고 있다. 유한책임회사 <인떼그라찌야-뚜르겐>은 금년에 이를테면 <집약적 과수원>에서 첫 수확을 거둔다. 이 술어는 가장 최신 기술을 토대로 과실을 재배하는 경리들에 적용된다. 이 곳에서는 선진 영농기술을 엄수하여 9헥터의 과수원을 가꾸었다. 보통 과수원과 달리 700메터 되는 받침틀에 가느다란 과수나무들을 비끌어 메었는데 그 과수나무들에는 가장 우수한 품종의 사과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한가한 여름방학도 이미 지나고 학교와 대학들에서는 새 학년도가 시작되었다. 카자흐스탄과 한국 교사들도 자라나는 세대 양성의 중요한 사업에 헌신하기 위해 강당을 드나들 것이다. 아마 독자들은 한국에 대한 이야기는 왜 나오는가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주인공이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역사학 박사, 알파라비 명칭 카자흐 국립대 한국학 센터 소장 김 게르만 니꼴라예위츠 교수가 가을 학기 (신선한 아침의 나라에서는 학년도가 3월에 시작된다)에 한국의 건국 대학에서 계속 강의를 하게 된다. 게르만 니꼴라예위츠는 우리 신문에 상시적으로 투고한다. 하루 일정에 빈틈이 없을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우리와 만나기로 하였다.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제4편에서 언급했듯이, 팔만대장경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목판에 새김으로써 부처님의 가피를 입는다는 믿음을 바탕으로국가의 안녕과 외세의 퇴치,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며 국가적 역경사업으로서 제작되었다. 이것은 1236년부터 1251년까지 16년간 조성되었고, 원래는 강화도 선원사에 두었지만 팔만대장경을 호시탐탐 노렸던 왜구(일본군)의 노략질로 서울 지천사를 거쳐 1398년에 합천 해인사에 지금까지 봉안하고 있다.해인사 팔만대장경을 감상한 관광객들의 한결같이 “목판 인쇄술의 극치다,”“사람이 쓴 것이 아니라 마치 신선이 내려와서 쓴 것 같다,”“세계의 불가사의다” 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카자흐스탄 정부 회의에서 사회적 의의가 있는 상품 가격 인상을 금지할데 관한 조치들을 토의하였다. 사회적 의의가 있는 상품 가격이 인상되는 원인이 지적되었다고 Tengrunews.kz 기자가 전했다.국가경제부 장관 꾸안듸크 비심바예브는 정부 회의에서 반위기 계획의 범위내에서 사회적 의의가 있는 상품의 가격을 시세 등귀 가격 인상을 허용하지 말라는 위임을 주었다고 말하였다. 사회적 의의가 있는 상품이란 필수품 33가지를 념두에 두는 것이다.

 

카자흐스탄 도시에 누르껜트라는 새 도시가 나타날 것이다. 알마티에 체류중이던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은 9 19일 새 도시 발전의 총 설계안을 알아보았다고 NUR.kz 기자가 아크오르다 보도부를 인증하면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