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8일 아스타나의 평화 및 화합 궁전에서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 누르쑬딴 아비세위츠 나사르바예브의 사회하에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제 26치 회의가 진행되었다. <5개의 사회적 발기 – 사회의 사회적 통일 강령>이 회의의 의정으로 되었다.

국경 수비병은 대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첫째로  이는  국가의  초소에서   국가 경계를 철저히  옹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건전한  정신에  육체적으로 단련되고 강한 성격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러니 국경 수비전문학교는 신입생들의  선발에 특별한 주목을 돌리고 있다.군무교육과  인연을   맺은  현재 예비군  장교인  육군 중령 김 예브게니 표도로비츠는   연금 연령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교편을  잡고  군무를  계속하고  있다.   군사학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넘겨주기  위해 군무활동을  계속하는   김 예브게니  표도로비츠   장교를  135  중학교에서 만났다.  젊었을  때  나라에  바친  군사 공로로 하여  수여 받은  여러   훈장과  메달들이  그의  가슴을   빛내고  있었다.   그  공로를  살펴보면  평민들과는  특별 차이가 없겠지만  이에는 나라를 극히 사랑하는  애국심이  깃들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 어느 날 경진이는 갑자기 심장을 끌어쥐고 비명을 지르며 방바닥에 쓰러젔다.그런데 이것을 본 논나는 구급차를 부르지도 않았고 본체만체했다. 일해서 돈을 벌 생각은 안하고 앓기만 하는것이 논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참다못해     논나는 이혼을 선언했다.  논나는 경진이를 버리고 큰 아들 안드레이와 함께  다른 집으로 이주하고 말았다.  둘째 딸과 같이 남은 이경진은 딸이 버는 돈으로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의 건강상태는 점점 악화되어 어떤 때는 심장을 끌어쥐고 비명을 지르며 그 자리에서 넘어질 때가 빈번  했는데  어째선지 둘째 딸 역시  자기 어머니처럼 구급차도 부르지 않았고 본체만체 했다.  차츰 세월이 흐름에 따라 그는 약간한  반신불수가 겹치게 되었고  어떤때는 정신이상이 생겨 헛소리를 치기도 했다.  내가 모쓰크와출장을 갔을 때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오래간만에  가장 가까운 동창생 이경진 집을 방문했다.

카자흐스탄국립 고려극장은 21일(토) , 조선의 대표적인 고전소설 ‘양반전’을  연극(한진 작)으로 만들어 무대에 올렸다.고려인 동포들이 객석을 채운 가운데 이날 선보인 ‘양반전’은 몰락한 양반역보다 양반들의 허세와 탐욕을 조롱하는 돌쇠(알리쉐르 분)가 관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였다.  돌쇠가 몰락한 양반 부부나 부자 평민부부의 대사를 기지와 해학으로 꼬집을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웃음이 터져나왔다. 

카자흐스탄 시민들에게 부천의 관광명소와  수준높은 의료관광 서비스를 알리는   '부천관광(의료)설명회'가 18일(수),  알마티의 '라핫 팔라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부천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주 알마티총영사관의  전승민총영사, 김용범 부천시 문화국장, 이지나 딜랴라 알마티시 관광마케팅팀장, 김리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알마티소장 등을 비롯하여 카자흐스탄 현지의 의료관광 에이전시, 보건의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14일 동카자흐스탄주 민족회의 회관에서 주카자흐스탄민족회의  발기에 따라 <유력하고 책임있는 사람들의 하나의 민족>이라는 주제로 사회정치 컨퍼렌서가 진행되었다. 박 로사가 지도하는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지역분회가 이 컨퍼렌서를 조직했다. 이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지도부와 알마티고려민족센터 열성자들이 심켄트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