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은 10.5(목) 아스타나 소재 살타나트 사라이에서 주재국 인사들과 외교단, 고려인 동포, 교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리셉션을 개최하였다.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저명한 극작가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탄생 75주년에 즈음한 제 3차 카자흐예술축제가 진행되었다. 카자흐스탄 극장예술 명수들이 영국 관람자들 앞에서 공연하었는바 그중에는 둘라트 이싸베꼬브의 <여배우>를 무대에 올린 국립공화국 아카데미야 고려극장 배우들도 있었다.

누구나  명절을  다 즐기며 좋아 한다.  특히  한인들은 명절을  즐길  뿐만 아니라 그  어느 명절이나   존중히  여기며  뜻깊이   맞이  한다.  한인들이  살고 있는 지구상 어디에서나 추석날을 성대히  맞 이한다.  전통적인  명절  추석은 한국에서  손꼽아 기다리는 큰  명절중  하나다. 오늘에  와서  이 명절은 카자흐스탄에서도 특히 한글을 배우는 학교들에서도  즐겨  맞이한다.

정선군과 우호협력도시인 알마티주의 카라탈군 방문단과 딸듸꾸르간의 '아침노을' 공연팀이 정선 아리랑축제에 참석하였다. 이들은 지난 2일 막을 내일   2017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정선아리랑제에 참가하여, 카자흐스탄 전통민요 공연을  선보였다한편, 정선아리랑제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정선아라리공원 일대에서 ‘아리랑 빛을 발하다’를 주제로 열린 정선아리랑제에 4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1992년 …10월 13일 아침 알마티시 스포츠궁전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여기에서 카자흐스탄 인민들의 포럼이 진행될 것이었다. <인민들의 친선>이 포럼의 주제였다. 포럼의 5000명의 대표들 중에는 그당시 알마티주 빤필롭쓰끼 구역 부구청장이였던 신 보리쓰 니꼴라예위츠도 있었다. 포럼 참가자들은 주석단에 오르는 나사르바예브 대통령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하였다.

주알마티 대한민국총영사관 28일(목) 카자흐스탄 최대도시 알마티의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국경일 리셉션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카자흐스탄 외교부를 포함한 정부 주요인사를 비롯한 주알마티 외교단, 고려인 동포 및 진출기업 대표, 현지의 언론․문화․교육계 인사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