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은 몽골고원을 통일한 후 원정을 통해 세계제국 건설의 토대를 닦는다. 징기스칸과 그 자손들에 의해 진행된 원정은 크게 세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몽골고원을 중심으로 그 주변과 남쪽을 향한 원정과 호라즘제국을 위시한 이슬람세계 정복, 그리고 러시아와 지금의 동유럽지역 원정이 그것이다. 

필자는 지난주 베트남 하노이 출장을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소련에서 살았던 우리에게는 사회주의 진영에 속하는 북베트남이 형제 나라였지만 멀고 먼 이국적인 나라로 계속 남아 있습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베트남은 남베트남 정부가 전복되고 북베트남의 호치민에 의해 1975년에 통일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필자는 2년 전에 기사를 쓴 바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현지의료진료회를 개최하였다.

(알마티 = 한인일보) 최수호 인턴 기자 = 해발 4330미터인 누르술탄봉까지 달리는 '2016 누르술탄봉 산악마라톤'대회가 3일(일) 침불락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몽골고원은 동쪽으로는 대흥안령산맥을 경계로 만주, 서쪽으로는 알타이산맥 넘어 중앙아시아, 고비사막 남쪽으로는 중국, 바이칼호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각각 접하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는 ”한글학교 교장초청연수“의  개막식 행사가  6월 20일서울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 날은  역사박물관의   공식휴일이었지만, 물관이 특별히 해외에서  온 한글학교 교장들을 위해서  문을  열었다면서 계속하여 재외동포 재단  조규형  이사장님께서는  ”해외에서  우리   얼을  지키는 것은  우리 나라  독립운동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독립운동 사령관이십니다“  라는   말씀은  교장 선생님들의  감동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