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는 어릴적부터 무용을 좋아했다. 거울앞에 서서 손으로 동작을 되풀이 해 보았으며 여러가지 빠 (무용의 보조)를 해 보려고 애를 썼으며 전설적인 갈리나 울라노바와 안나 빠블로바의 공연을 텔레비젼에서 보면서 자신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척주의 외상과 연관된 건강상태로 하여 나자가 직업적 무용가로 일하지 못한다는 <판결>이 내렸다. 그러나 김 나제즈다는 의사들의 진단에도 불구하고 모든 아픔을 무릅쓰면서 직업적 무용가가 되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고려아리랑'이 울려 퍼졌다.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주 80주년 기념  'KBS 콘서트'가 주알마티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후원과 아시아나항공의 협찬으로 지난 9일, 카자흐스탄 공화국궁전 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9월 7일 주 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아시아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직인이 찍힌 위촉장을 중앙아시아의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및 아제르바이잔에서도 받았습니다. 생각해보면 15기 이전에는 중앙아시아협의회는 타쉬켄트에 있었습니다. 15기 카자흐스탄 지회는 이전과는 다르게 고려인협회, 알마티시 고려문화중앙, <고려일보>, 고려국립극장, 카자흐스탄의 한인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적극적이고도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한국의 통일부와 민주평통의 상부기관에 알려졌습니다. 그 결과 16기 민주평통이 출범하면서 중앙아시아 협의회가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이전되었고, 이번 제18기(2017-2019)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업들이 지속될 것이며 향후 새로운 프로그램도 모색될 것임을 뜻합니다.

텔레비전 방송은 정보와 선전, 고려인 디아스포라 교육 및 계몽의 가장 대중적인 수단들중 하나이다. 텔레비전 방송은 대중성, 기동성, 근거서류에 의거한 자료, 감정에 주는 영향으로 특이하다. 

북한은 미국독립기념일인 7월4일 대륙간 탄도미사일 화성-14형을 쏘았고 이어서 7월28일에는 다시 대륙간 탄도미사일 14형을 발사하였다.북한은 2006년 10월 첫 번째 핵실험을 감행한 이래 2016년 9월까지 다섯 번의 핵실험을 하였다. 유엔안보리는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을 발사할 때마다 북한의 행위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이를 중지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북한에 대한 제재조치를 결의하여 왔다.

2017년 9월 10일 엑스포 종합전시관 지역에서 국제전시회 <엑스포 – 2017> 페막식이 있을 것이다. 페막식의 공식적 부분은 콩그테스-센터 건물에서 진행되지만 중계방송은 원형극장에서 20시부터 20시 50분까지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