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규모 큰 제과기업소들중 하나인 주식회사 <라하트>가 창립된지 금년에 75년이 된다. 먼 1942년에 알마아타 리꾜르-워드까 공장과 모스크바의 바바예브명칭 제과공장과 <로트-프론트>제과 공장을 토대로 한 제과공장은 훌륭한 품질로 하여 카자흐스탄의 경외에도 널리 알려졌었다. 2013년에 <라하트>주식회사의 다수 주수 를 한국 LOTTE Confektionery가 구매하였다. 그후 4년기간 회사에서 어떤 변동이 있었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라하트>주식회사 기획 허태영기획팀장이 <고려일보> 기자에게 이야기 하였다.

지난주에 알마티 친선회관에서 카자흐스탄민족회의 기자 클럽 회의가 진행되었다. 헌법개혁 해석에서 언론계의 역할이 모임의 테마였다.카자흐스탄민족회의 부회장 레오니드 삐딸렌꼬, 소수민족 언론계 일군들, 카자흐스탄민족회의 위원들, 공화국 소수민족 문화연합 대표들, 청년들 그리고 알-파라비 명칭 카자흐국립대 기자학부 학생들이 회의에 참가했다.공화국신문 <고려일보> 총주필 김 꼰쓰딴찐이 사회하였다. 그는 회의를 앞두고 나우르즈 봄명절과 관련하여 회의 참가자들을 축하하고 오늘 모임이 중요하고 적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직도 겨울의 찬 기운이 계속 돌고 있지만 모두가 기대하는 나우르즈 명절이 기어코 찾아왔다.아카데미 명칭 공화국 고려극장은 이번 나우르즈 명절에도 관람자들을 위하여 공연을 준비하였다.공연 무대는 카자흐민족의 특색을 그리는 스타일로 아름답게 장식되여 았었다. 

교육이  뭐냐고 물을 때 교육은 일정한 부문에서  사람들을   위해목표를 세운 활동을 의미한다고 대답할 수 있다. 교육에는 학령전, 일반 학교 교육 그리고 그 중에는 특별 학교들도 있게 마련이다. 즉  김나시야, 리쩨이등등이며  또한 일정한 섹치야, 동아리 수업을 말함이다. 고등 지식을 받고자 여러 대학들에 입학한다. 간단히 말해서 교육은  지식소유  과정을  말한다.  현재  온 지구상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뭘 할 것인가란 질문을 자주 한다. 물론 많은 사람들  중 가장  뛰어난   영리한 사람들만이  좋은 회사에 취직할  꿈을 꾼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어디에 서나 교육 과정과 교육 수준이 중요하다. 물론 좋은 교육을  받은 자는 성품이 좋은, 선량한 사람이 됨은 말할  바  없을 것이다.

정선군 사절단(단장 : 신주호 부군수)이 카자흐스탄 고려인 정주 80주년을 맞아 21일,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를 방문하고, 김로만 회장과 면담했다.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80년간 사회학 즉 역사학, 철학, 법학, 어문학, 경제학에서 고려인 인테리가 형성되었다. 인문학과 사회학 학자들의 수가 적은 것은 몇가지 원인으로 설명된다. 첫째는 고려인 학생들이 학교에서 역사, 러시아어 및 문학보다 수학, 물리, 화학 등 과목을 더 쉽게 습득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중학교 고려인 졸업생 다수가 기술대학에 입학한 것이 당연한 일이다. 둘째는 사회학에서 자연학에서보다 학자학위를 훨씬 빨리 받을 수 있었다. 마지막 원인은 일부 인문학 학자들이 과학 분야에서 출세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간 것이다. 쏘련과학원 원사, 역사학자 김 막씸 빠블로위츠, 쏘련과학원 객원 회원 역사학자 김 게오르기 표도로위츠, 철학박사 유가이 게라씸 안드레예위츠가 그런 학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