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국내 대기업의 스마트폰 론칭행사에 K-POP 그룹과 러시아의 유명 여성그룹이 출연한다고 해서 보러 갔다. 큰 딸은 한국에서 온 그룹들이 유명하지 않다고 안 갔지만 나는 나머지 남자 애들 셋을 데리고 아내와 함께 반강제로 콘서트 관람을 강행했다. TV로도 잘 보지 않는 가수 공연에 꼭 가고자 한 것은 사실은 러시아에서 온 여성 그룹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서 였다.

그녀는 “이 국가영화필름에는 아방가르드 꼴호즈의 설립 및 변천사, 농사짓는 법, 집단 농장내의 한국어 중등학교, 농장장 김만삼의 지도아래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벼농사 과정, 현지의 카자흐인과 협동작업을 하고 있는 농장 가축작업반, 수확된 벼의 국가납부 장면, 집단농장의 전체 총회 모습, 집단농장에서의 여가생활, 가을걷이 후의 결혼식 및 축제, 가을걷이 축제에 출연한 크즐오르다 고려극장 공연 등을 소개했다”고 기억해 주었다. 

지난 토요일 카자흐스탄공화국 국립아카데미 고려극장에서 프랑스극작가 안투안 로의 작품 <모든 것을 처음부터>연극 상연이 있었다. 이번 연극은 카자흐스탄공화국 공훈활동가 백 안또니나의 탄생 60주년을 계기로 무대에 올린 것이다. 때문에 안또니나 배우가 주역을 담당한 것이 당연한 일이다. 연극에서는 역시 마데니예트 까이라트께를레르 최 로만 (미셀), 젊은 배우 윤 예브게니야 (싸라)가 역을 놀았다.

신앙. 쏘베트 시대의 호전적 무신론은 샤먼교, 불교, 유교, 도교와 같은 고려인들의 전통적 신앙을 끝장냈다. 러시아 제국 국적은 정권이 공식적으로 지지하는 유일한 종교인 러시아 정교를 받아들일 것을 예정한다.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남부카자흐스탄주 분회는 오늘 현재 공화국에서 가장 성과적인 소수민족연합이다. 1년전에 이 분회를 박 로사 윅또로브나가 맡았는데 그 때부터 분회가 더욱 더 활동력을 띠기 시작했다. 지역에서는 로사 윅또로브나가 분회를 지도하게 된 것을 모두가 지지하고 있다. 첫째는 로사 윅또로브나 자신이 인물이다. 그는 제 45호 기숙학교 교장으로서 만사람의 존경을 받고 있다. 알마티에서 진행된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제 5차 쁠레눔에 온 로사 윅또로브나에게는 여유시간이 전혀 없었지만 <고려일보>기자와 잠간 만나 분회의 사업에 대해, 이상과 같은 포럼에서 동료들과의 만남이 어떤 의의가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6월 10일 아스타나에서 국제전시회 엑스포-2017이 사업을 시작한다. 전시장 종합체 건설은 3년전에 스타드를 하였다. 5년전에 161 국가 대표들의 비밀투표 결과 아스타나가 엑스포-2017 진행 장소로 선택되었다. 후에 국영회사들이 전시회 종합체 프로젝트 선택하기 시작했다. 결과 종합체 중심에 구체가 있는 프로젝트가 승리했다.